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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썰렁한 얘기30 ( Rated R)

2007.07.14 00:59

Mh Lee 조회 수:419

제목: Classic Jokes

어느 중년 부부가  아주 아름다운 두딸들을 키우면서 행복하게 살고 있었읍니다.
그러나 남편은 언제나 아들을 하나 가지를 원하였읍니다. 그래서 그는 부인에게
아들을 하나가지기를 원 한다고 하였읍니다. 그때마다 부인은 거절하였읍니다.
그러나 남편이 계속 조르는 통에 부인은 드디어 남편의 부탁을 듣고 승락을 하였읍니다.
그래서 이두부부는 열심히 노력(?)을 한 결과 드디어 아들을 보게 되었읍니다.
아들을 낳고보니 이남편은 아주 대실망을 하였읍니다. 힘들게 낳은 아들이 아주 천하에 못생긴
아들이었읍니다. 그래서 실망을 하고는 부인에게 물었읍니다.  딸들이 이렇게 미인들 인데  
어떻게 이렇게 못생긴 아들이 나올수가 있냐고 물으면서 부인을 의심하기 까지 하였읍니다.
“Have you been fooling around behind my back?"  
이말을 듣고 이부인은 부드럽게 웃으면서대답하였읍니다: "Not this time!"

장의사에서 일하는 Steve라는 친구가 있었읍니다. 이사람은 오늘도 그다음날  
화장(cremation)을 할시체들을  검사 하고 있엇읍니다. 마침 Schwartz라는 분의 시체를
검사하던중 Steve는 놀라게 됩니다. 이 Swartz의 몸은 그리 크지 않았으나
그친구의 성기(penis)가 아주크고 모양이 아주 특별하게 보였읍니다.  
Steve  생각엔 이부분만은 내일 화장을 시키기엔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그래서 Steve는 이부분을 도려내서 당분간 보관 하기로 하였읍니다.
그는 Schwartz의 성기를 잘보관 하기위하여 큰 Plastic Container에 넣고는
그것을 들고  퇴근을 하였읍니다.   집에 와서는 저녁식사 후에 부인에게,
"I have something to show you won't believe," 하면서 가지고온 Plastic 통을열고는
그안에 있는 것을 보여주었읍니다. 부인은 보자마자 놀라면서,  
"Oh, My God! Schwartz is dead!!!!"


요즈음같이  Gas값이 비싸고 비가 안와서 가믐(drought )이 심할때는 돌아가신
유명한 연예인 Bob Hope씨가 한말이 생각이 납니다.  

“When gas prices are up, CarPool.

When there’s a drought, ShowerP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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