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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독일 여대생 포네프 양이 부른 '만남'

2007.07.19 14:01

John 조회 수:486



마리아 포네프의 “만남”

독일 여대생 마리아 포네프가 부르는 "만남"이란 가요를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독일 여대생의 노래도 노래지만 한국인 반주자들을 눈여겨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독일 최고 음악대학의 하나로 베를린에 위치한 한스 아이슬러 음악대학 학생들입니다. 장복연(피아노), 이은영(바이올린), 장미사(첼로)등이 그들입니다.

독일인 반주자 니콜라이 페테르센(드럼)과 홀가 비숍(섹스폰)은 음대생이 아니라

베를린 자유대학 학생들입니다.

조선일보 인터넷 신문에서 네티즌님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 동영상이 인기를 얻었다면, 이는 그녀의 노래가 상업주의에 찌든 문화에 식상한 우리들에게 일종의 순수함을 일깨워 주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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