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인산악회 회원 박광규,박경란 부부가 일본의 북알프스에 있는
“오가호 다까다께”(해발 3,190m ) 정상을 등정하였다.
(2007년 9월2일 오후 4시) 출발한지 2일만에 정상을 등정하였는데,
이산은 험준하고 등반하는데 항상 위험이 따르고 있어 정상등정이
쉽지않은 산 입니다.
박광규,박경란 부부회원은 재미한인산악회 회원들 중에서 가장 연세가
높은 회원 으로서 ( 72세) 작년에는 Himalaya Everest 의 Base Camp
(5,420m) 까지 등반한 기록을 갖고 있으며 평소 매주 정기 산행에 꼭 참석
하시며 열심히 산행함은 물론 주중에도 1 ~ 2 회가량 개인등산을 하며
체력관리를 철저히하고 계십니다.
재미한인산악회 전회원 들은 박광규,박경란 부부회원의 정상등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 오시기를 기원합니다.
재미한인산악회 회원 일동
“오가호 다까다께”(해발 3,190m ) 정상을 등정하였다.
(2007년 9월2일 오후 4시) 출발한지 2일만에 정상을 등정하였는데,
이산은 험준하고 등반하는데 항상 위험이 따르고 있어 정상등정이
쉽지않은 산 입니다.
박광규,박경란 부부회원은 재미한인산악회 회원들 중에서 가장 연세가
높은 회원 으로서 ( 72세) 작년에는 Himalaya Everest 의 Base Camp
(5,420m) 까지 등반한 기록을 갖고 있으며 평소 매주 정기 산행에 꼭 참석
하시며 열심히 산행함은 물론 주중에도 1 ~ 2 회가량 개인등산을 하며
체력관리를 철저히하고 계십니다.
재미한인산악회 전회원 들은 박광규,박경란 부부회원의 정상등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 오시기를 기원합니다.
재미한인산악회 회원 일동
북알프스에 가신줄도 몰랐읍니다.
정상 등정을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언제 돌아 오세요?
두분이 안계시니 산악회가 텅빈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