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씨, 아콩카구아 정상 등정 입력일자:2007-12-27 재미한인산악회 이정현(65) 회장이 지난 22일 오후 3시40분께 한인 최초로 남미 최고봉인 알젠티나의 아콩카구아(Aconcagua·해발 6,962m) 단독등정에 성공했다. 이 회장은 가이드나 포터의 도움 없이 아콩카구아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 산은 세계 7대륙 최고봉 세계 최고령 등정기록을 세운 재미 한인산악인 김명준씨가 지난 1999년 재미한인 최초로 등정에 성공했었다. 이 회장이 아콩카구아 정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무 도움도 없이 혼자 묵묵히 그 높은산에 오르시던 모습을 상상해보니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산이 이회장님의 생활인것을 곁에서 알고있읍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좋은사진 올려주신 정회장님,
늘 수고해주시네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