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야니 신 회원>
겨울비가 폭우로 변해 운전하기 어려운데도 34명의 회원이 김성진 회원댁에 모였었다.
계획된 행사가 끝나고 빗길에 갈길이 멀어 먼저 회원들이 떠났고
그래도 아쉬움이 남아 늦도록 노래방을 개장했다.
<사진제공: 야니 신 회원>
겨울비가 폭우로 변해 운전하기 어려운데도 34명의 회원이 김성진 회원댁에 모였었다.
계획된 행사가 끝나고 빗길에 갈길이 멀어 먼저 회원들이 떠났고
그래도 아쉬움이 남아 늦도록 노래방을 개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