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산행 앨범방

  1. 6/ 29/ 25 온타리오 피크 산행

    유월이다 한 해의 반이 속절없이 지나는 유월의 마지막 산행. 우리 산악회 산행 계획서도 하반기로 바뀌었다. 산행 들머리로 가는 길. 기도는 간절한 성의가 담겨야 응답이 있다. 카풀로 아이스하우스 캐년 주차장에 도착할 즈음 유회장의 기도. “한 자...
    Date2025.06.29 By관리자2 Views156
    Read More
  2. 6/ 22/ 25 Gabrielino Trail

    오늘 두 명이 호젓한 산행을 즐겼습니다. 카풀로 출발할 때 햇볕이 심상치 않습니다. 오늘 일찍 산행을 마쳐야 할 이유가 있었네요. 계획된 트룹 피크로 가기보다 그늘이 많은 베어캐년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혹시 올 회원이 있는가 연락하여 못 온다는 걸 ...
    Date2025.06.22 By관리자2 Views119
    Read More
  3. 6/ 13/ 25 Mt 팀버 산행

    오늘 산행에는 3명이 참석했습니다. 압도적으로 마더스데이에 밀리는 파더스데이지만 그나마 그게 어딥니까. 음식이 맘에 안 들어도 와우~ 최고다~! 맛 있다, 해야 합니다. 집에 가서 신라면 하나 끓여 먹더라도 무조건 쵝오여~! 선배들에게 그렇게 배웠습니다...
    Date2025.06.15 By관리자2 Views144
    Read More
  4. 6/8/2025 Mt. Pacifico 산행

    June Gloom 이 요새 날씨를 나타내주는 말이다. 아침이면 항상 나타나고 있는 흐린 날씨가 이를 나타내주고 있다. 오늘 아침도 역시 뽀얗게 구름이 끼여 있음을 보면서 모이는 장소에 도착 하니, 간만에 김공용 씨가 보인다. 어찌나 반갑던지... 그 June Gloom...
    Date2025.06.08 By관리자 Views112
    Read More
  5. 6/ 1/ 24 발디봉 산행

    오늘 산행에는 4명+2명+1명이 참여했다. 무슨 말인지 지금 투다닥하며 쓰고 있는 나도 모른다. 그러니 읽는 사람들은 더 모를 거다. 이것을 이해하려면 ‘알렉상드르 뒤마’라는 소설가의 썰을 알아야 한다. “모든 사건 뒤에는 여자가 있다.&...
    Date2025.06.01 By관리자2 Views130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 147 Next
/ 147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