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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앨범방

  1. 아이언 봉(Mt iron. no 2) 산행

    트레일 캐년을 통한 아이언 마운틴 및 마운트 맥킨리 루프에는 10명이 참여했다. 결론적으로 원점회귀 총 18.3마일의 트레일은 두 얼굴의 산행이 되었다. 샌 가브리엘 산맥의 서쪽인 이 지역은 산행을 할 만한 산이 다른 곳보다 적다. 하지만 산행 대상지가 적...
    Date2022.03.07 By관리자2 Views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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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몬테크리스토 LOOP

    이번 워터맨에서 변경된 산행에는 8분이 참여했습니다. 매번 오르고 내린 퍼시피코 기존 루트를 변형하여 오르기로 했습니다. 팬더믹 덕분에 이 산동네를 손금 보듯 알고 있는 J김 회원이 있어 가능했던 일. “잘 키운 회원 한명, 열 회장 안 부럽다~!&rd...
    Date2022.02.27 By관리자2 Views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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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빅 혼 산행

    산정묘지 조정권 겨울 산을 오르면서 나는 본다. 가장 높은 것들은 추운 곳에서 얼음처럼 빛나고, 얼어붙은 폭포의 단호한 침묵. 가장 높은 정신은 추운 곳에서 살아 움직이며 허옇게 얼어터진 계곡과 계곡 사이 바위와 바위의 결빙을 노래한다. 간밤의 눈이 ...
    Date2022.02.21 By관리자2 Views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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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Mt 콘돌 Condor Peak 산행

    11명이 참석한, 원래 이번 주 산행 계획은 퍼시피코였습니다. 그러나 늘 같은 코스로 오르내림 보다 변화를 주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만나는 장소와 시간은 그대로 하되 그 주변 안 가본 산행을 해보자는 생각. 모두 찬성했습니다. 산행지의 다변화와 신선함...
    Date2022.02.13 By관리자2 Views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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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Mt 팀버 산행

    겨울 팀버 봉은 뷔페였다. 뷔페는 자신이 마음대로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팀버 봉이 그랬다. 하얀 눈을 이불처럼 덥고 조용히 겨울잠을 자고 있는 팀버, 환장하게 푸르른 하늘은 애국가에 나오는 딱! 그 표정이었다. 겨울(가을)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어....
    Date2022.02.06 By관리자2 Views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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