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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앨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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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15/ 26 선셋 피크(Sunset Peak)

    선셋 피크는 말만 들었지 처음 가는 산. 말뿐 아니라 발디나 아이스하우스를 들머리로 하는 산행 때면 늘 지나쳤던 산. 높이가 5,796피트 밖에 안 되니 준수한 주변 봉우리에 가려 뒷방으로 밀려난 산. 원래 계획된 팀버 인근이 출입 금지. 그래서 카풀로 만...
    Date2026.02.16 By관리자2 Views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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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02/ 01/ 26 트윈픽 산행

    오늘 산행엔 6명의 회원이 참여했다. 오늘 목적지 트윈 픽은 힘든 산으로 소문나 있는 곳. 멀기도 해서 오랜만에 찾아 온 오지의 산이다. 샌개브리엘 야생 구역에 위치한 산은 이곳을 관통하는 등산로가 없다. 그 말은 산 넘어갈 수 없다는 것. 그러므로 예전...
    Date2026.02.11 By관리자2 Views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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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02/ 08/ 26 아이슬립 산행

    크리스탈 레익(Crystal Lake)에서 시작한 마운틴 아이슬립 산행엔 4명이 나섰다. 강희남 회원 카풀로 도착한 주차장. 짱돌을 하늘로 획~! 던지면 쨍그랑 소리가 날까? 하늘 참 환장하게 푸르다. 지금이 한 겨울 2월이 맞나? 산에도 눈은 간곳없고 온통 푸르른...
    Date2026.02.10 By관리자2 Views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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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 25/ 26 발디봉 산행

    이번 주 발디봉 산행엔 6+1명이 참여했다. 카풀 장소에 모인 인원 중 유씨 성을 가진 낯선 분이 오셨다. 홈피를 보고 유회장과 통화하고 참석했다는 것. 그가 타고 온 오프로드 차와 전문가 포즈가 예사스럽지 않다. 그렇다면 +1명은 누군가? 출발할 때는 +1...
    Date2026.01.25 By관리자2 Views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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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01/ 18/ 26 빅혼Bighorn Peak 산행

    신 새벽 카풀 장소로 달리는 도중 여명이 희붐하게 밝아 온다. 부끄러운 듯 시나브로 붉어지는 동녂. 짝사랑 소녀와 눈 마주쳤을 때 얼굴에 번지던 옅은 분홍빛 구름. 매일 거듭되는 해돋이와 석양. 석양을 마주할 때면 매번 장엄한 시를 한 편 읽는 기분이 ...
    Date2026.01.18 By관리자2 Views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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