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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앨범방

  1. 7/ 20/ 25 빅혼 산행

    헛 둘 헛 둘 몸을 풀고, 무릎 기도를 올렸다. 여름쯤 겁나지 않는다는 듯 재잘거리는 아이스하우스 캐년 물철철 소리. 물철철 만큼 이 계곡은 그늘도 철철이다. 그노무 주차장이 늘 만원이라 그렇지 여름 산행은 이곳만 한 곳도 읍따. 일명 정릉계곡. 파랗게 ...
    Date2025.07.20 By관리자2 Views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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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7/ 13/ 25 루켄스 봉 산행

    산행을 위해 집을 나섰다. 금방이라도 울 듯 하늘님이 잔뜩 찌푸리고 있다. 왠 재수. 오늘 올라야 할 루켄스 봉은 그야말로 양지바른 산. ‘양지바른 산’이라 함은 겸손의 표시. 사실 루켄스 봉은 그늘이 드문 홀라당 벗은 알봉이다. 그 해 뜨거운 ...
    Date2025.07.13 By관리자2 Views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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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7/6/2025 San Bernadino Peak 산행

    오늘은 산 버나디노를 만나는 날이다. 아침에 부지런히 일어나 준비하고 운전하면서 "오늘은 무슨 얘기를 할까? 날씨가 많이 더울 거 같은데 날씨 얘기를 할까? 아님 요새 허리가 좀 안 좋은데 허리좀 치료해달라 할까?" 등등 생각하면서 모임 장소에 도착하니...
    Date2025.07.06 By관리자 Views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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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6/ 29/ 25 온타리오 피크 산행

    유월이다 한 해의 반이 속절없이 지나는 유월의 마지막 산행. 우리 산악회 산행 계획서도 하반기로 바뀌었다. 산행 들머리로 가는 길. 기도는 간절한 성의가 담겨야 응답이 있다. 카풀로 아이스하우스 캐년 주차장에 도착할 즈음 유회장의 기도. “한 자...
    Date2025.06.29 By관리자2 Views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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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6/ 22/ 25 Gabrielino Trail

    오늘 두 명이 호젓한 산행을 즐겼습니다. 카풀로 출발할 때 햇볕이 심상치 않습니다. 오늘 일찍 산행을 마쳐야 할 이유가 있었네요. 계획된 트룹 피크로 가기보다 그늘이 많은 베어캐년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혹시 올 회원이 있는가 연락하여 못 온다는 걸 ...
    Date2025.06.22 By관리자2 Views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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