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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Channel Island 를 찿아서 4/11-4/12/09
둘째날입니다. 아침식사 시간. 이 그릇의 주인이신 각설이는 누구인지 아세요? 명재씨, 아무리 그릇이 없어도 어떻게 반상기를 들고 오셨는지요? 먹는시간은 왜 이리 줄거운거야? 우리는 아침에 커피하고 케잌먹는 서양파입니다. 자!! 이제 우리 산행 떠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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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hannel Island 를 찿아서 4/11-4/12/09
늘 한번쯤 꼭 가고싶었던곳, 그러나 성큼 마음먹고 떠나기 힘든곳.. 모든 회원들이 똑같이 하는 이야기였었다. 왜 그리도 가고 싶으냐 물으면 자연이 그대로 있는곳이니 그런곳에서 잠시라도 머물고 싶다는 이유였다. 자연속에서 쟈유롭고 싶다는 이유였었다....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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