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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앨범방

Mt. Baldy 산행, 2018년 1월7일

2018.01.08 12:34

관리자 조회 수:144

겨울이 무색하리만큼 따뜻한 날씨에 청명한 하늘에 바람 한점 없는 산행에는 최적의 조건의 하루였습니다.

총 24분 (8명은 토요일 Ski Hut에서 일박)이 오셨고 무려 20명이 정상에 오른 날이었습니다.

게다가 새해 첫 산행이라 산행을 마치고 김태미 회장님과 신영철 작가께서 크게 한턱쏘셨습니다.

모두들 산행 후 맛있는 저녁식사로 포만감을 가득안고 돌아온 하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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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이라고 스스로 소개한 이사람은 68세로 전직 Ranger로 남가주 산을 두루 누비고 다닌 사람입니다. 발디만 무려 1053회를 오른 사람이라는데 키는 작아도 산행에는 최적화된 몸을 가진 듯해서 기념 촬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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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자라는 분재와 같은 모습을 한 소나무입니다. 사람손이 아닌 바람에 흐름에 따라 스스로 몸을 낮추고 꺽는 과정에서 이런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어 사람들에게 감탄을 금하지 못하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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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산행에 나온 최숙희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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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디 서봉에 올라 동봉을 바라보며 찍은 사진. 마침 뒷배경으로 구름이 멋진 모습을 연출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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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점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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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크게 한턱쏘신 김태미 회장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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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철작가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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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사람의 시각에 따라 원숭이가 한손을 들고 있는 듯, 아니면 부처상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최숙희 회원의 제보로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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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디 정상 조금 아래에서 발견한 나무로 가지가 한쪽으로만 나있는 것으로보아 바람이 위에서 아래로 불기에 이런모습을 하지 않았나 상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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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가물어도 발디 폭포는 그래도 시원한 물줄기를 내려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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