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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앨범방

Mt. Timber 산행, 2018년 8월26일

2018.08.27 10:36

관리자 조회 수:191

21분이 오시고 13분이 정상에 올랐습니다.

산아랜 아직 여름이 한창인데 산에는 가을이 성큼 다가온 느낌입니다.

나무 잎새들의 색이 노랗게 물들어 가고 알 수없는 나무 열매들도 그 색이 진해져가는 8월의 마지막 산행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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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산행 때 사라진 팀버의 이정표가 오늘은 그대로 있어 무척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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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전 입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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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마일 지점에서 꿀맛같은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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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은 늘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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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후 오수를 즐기는 유경영회원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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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dar Glen에 누군가 만들어둔 움막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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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의 마지막 묘미는 계곡물에 발담그는 거지요. 피로가 확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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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뒤풀이를 책임져주신 마틴박 회원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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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House Canyon 트레일의 일부인데 나무가 터널을 이루어 멋진 모습을 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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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카몽가픽 근처에 낮은 구름이 짙게 깔려있는데 그 모습이 한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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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버에 두가지 소나무가 있는데 물론 더 많은 종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 중에 잎새가 짧은 소나무의 윗등에 피어난 솔방울의 향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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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영글어 가는 걸 이 짙은 색이 말해주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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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핸 도토리 보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올 겨울 다람쥐의 식량이 부족하지않을까 쓸데없는 걱정을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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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 김영남 시인의 늦8월의 아침이라는 시입니다. 강희남 회원께서 소개한 시인데 8월이 가기 전에 읽어 보고 음미해보면 좋을 듯해서 올립니다. 이 영상에선 시인의 소개가 이영남으로 잘 못 소개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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