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산행 앨범방

Big Horn Peak 산행, 2019년3월31일

2019.04.01 12:13

관리자 조회 수:133

총 23분이 나오셨습니다.

날이 풀리니 많은 분들이 산행에 동참하십니다.

14분이 정상에 올랐습니다.

무척이나 맑은 날씨에 3월 마지막날 산행을 축복하는데 이만한 날씨도 없을 듯합니다.

새로오신 스티브림 부부께서도 새들부터 빅혼정상까지 처음으로 오르셨습니다.

1.JPG

오늘은 다른 각도에서 정상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두분의 익살스런 포즈가 오늘의 포토제닉입니다.

IMG_0371.JPG


IMG_0372.JPG


IMG_0375.JPG


IMG_0376.JPG

수량이 늘어나서 그 소리도 웅장합니다.

IMG_0378.JPG


IMG_0379.JPG


IMG_0383.JPG


IMG_0384.JPG


IMG_0385.JPG


IMG_0386.JPG


IMG_0388.JPG

오랜만에 나온 수잔강 회원과 강진경 회원

IMG_0389.JPG


IMG_0390.JPG


IMG_0391.JPG


IMG_0393.JPG


IMG_0396.JPG

스티브림 부부 두분은 눈길 산행으로 직벽 오르시는 것을 겁을 내셨으나 함께하니 힘들지만 결국 해내었습니다.

IMG_0397.JPG


IMG_0401.JPG


IMG_0402.JPG


IMG_0404.JPG

두분은 크램폰이 준비가 덜되어 부득이 새들까지만 오시고 돌아 가셨습니다.

IMG_0405.JPG


IMG_0406.JPG


IMG_0408.JPG

많은 눈이 쌓여있어 직벽을 타도 안전합니다.

IMG_0409.JPG


IMG_0410.JPG


IMG_0412.JPG


IMG_0413.JPG


IMG_0414.JPG


IMG_0415.JPG

정상 8부 능선쯤에 만난 Steven & Maria입니다. 토요일 오후에 올라와 계곡이 내려다 보이는 곳에 텐트를 치고 우리를 만나서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IMG_0416.JPG


IMG_0418.JPG


IMG_0419.JPG


IMG_0420.JPG


IMG_0421.JPG


IMG_0423.JPG


IMG_0425.JPG

점심을 먹고 모두들 신작가의 위트있는 얘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IMG_0426.JPG


IMG_0427.JPG


IMG_0431.JPG


IMG_0432.JPG


IMG_0433.JPG


IMG_0434.JPG


IMG_0435.JPG


IMG_0436.JPG


IMG_0438.JPG

미끄럼을 타고 내려오는 강진경회원

IMG_0442.JPG


IMG_0443.JPG


IMG_0454.JPG


IMG_0455.JPG

Baldy Village에서 뒤풀이를 갖고있습니다.

IMG_0456.JPG

오늘 뒤풀이를 맡아주신 강희남 회원께 고맙습니다.

KakaoTalk_20190331_182218725.jpg


KakaoTalk_20190331_182221612.jpg


KakaoTalk_20190331_182223730.jpg


KakaoTalk_20190331_182225308.jpg


KakaoTalk_20190331_182229777.jpg


KakaoTalk_20190331_181733006.jpg


KakaoTalk_20190331_181743515.jpg


KakaoTalk_20190331_181800317.jpg

KakaoTalk_20190331_181650880.jpg




KakaoTalk_20190331_182233250.jpg


KakaoTalk_20190331_190241061.jpg


KakaoTalk_20190331_190242350.jpg


KakaoTalk_20190331_190254521.jpg

n1.JPG

빅혼의 상징같은 고목입니다. 하얀눈에 하얀자태가 고고해보입니다.

n2.JPG


n3.JPG

눈속에 파뭏힌 소나무가지

n4.JPG


n5 (1).JPG

두마리 산양이 보이길래 줌을 해서 찍어 보았습니다. 어미와 새끼처럼 보였습니다. 정상에선 만나지 못했지만 내려오는길에 만나니 무척 반가웠습니다.

n5 (2).JPG


n5.jpg

올 한해는 하늘의 축복으로 없던 폭포들이 생겨났습니다. 새롭게 발견한 폭포입니다.

n6 (1).JPG

내려오는 길에 만난 고목의 가지의 모양이 독특해서 찍어 보았습니다.

n6 (2).JPG


n6 (3).JPG

시원스레 흘러 내리는 계곡의 물이 마음의 떄도 씻기우는 듯합니다.

n6 (4).JPG

해먹위해서 스마트폰 삼매경에 빠져있는 이 

n6 (5).JPG


n6.JPG


n7 (2).JPG

늘 생각하는 거지만 이 트레일이 우리가 즐겨찾는 ICe House Canyon의 트레일입니다. 나무가 터널을 이룬 길을 지나는 동안 아래에서 힘차게 흘러 내려가는 계곡물소리는 한주일의 고민도 함께 날려보내는데 이만 한 곳이 없습니다.

n7.JPG




s2.JPG

오늘 우리가 산행한 경로입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