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행사 앨범방

한가위 특별산행

2013.09.19 08:00

관리자 조회 수:2637

IMG_3226 - Co줄.jpg

 

마운틴 Lowe (5603ft) 가는 길 중턱의 Echo 마운틴 (3207ft)

교수이며 재력가이면서 몽상가였던 Thaddeus Lowe  가 1890 년대 Pasadena 뒷산에 리조트의 꿈을 실현한다.

백색목조호텔 1300ft 를 오르는 케이블카 전망대의 서치라이트 조명, 긴치마에 레이스달린 블라우스, 양산들고 전차로 산을 오른다는것

그 당시는 엄청난 낭만이였을것이다. LA 의 몇안되는 관광명소였으니 .........

그곳에서 우리들은 작년에이어 올해도 달맞이 축제산행을 갖고있다.

 

인생을 세마디로 함축하면

먹고 마시고 자신의 노동에서 즐거움을 찾는것....

 

IMG_3222 - Co줄.jpg

 

IMG_3258 - Co줄.jpg

 

IMG_3246 - Co줄.jpg

 

IMG_3275 - Co줄.jpg

 

IMG_3317 줄.jpg

 

IMG_3329 - Co줄.jpg

 

IMG_3327 - Co줄.jpg

 

IMG_3200 - Co줄.jpg

고 명희회원님이 가져온  탕국을 재탕하는 이 정호회원

요즈음 클라이밍을 익히고있다.

훗날 우리 알프스 릿지 한번 하자

IMG_3343 - Co줄.jpg

최 정자표 미국식 비빔밥

꼬추장 색깔이 보이지않는......

IMG_3240 - Co줄.jpg

 

IMG_3206 - Co줄.jpg

 

IMG_3242 - Co줄.jpg

 

IMG_3234co줄.jpg

보름이 한주일 남아 큰 달을 볼수없었으나 석양이 좋았었다.

IMG_3180co줄.jpg

옛 호텔터에서....

IMG_3103 - Co줄.jpg

바람도없는 더운 날씨에 조깅하던분이 탈진해 구조대가 들것으로 실어내렸다

IMG_3128 - Co줄.jpg

젊은이들도 셔츠로 햇살을 가리고 오른다

IMG_3148 - Co줄.jpg

오름길 중간에있는 철탑

낙서가 눈길을 끌어 스케치해보았다

IMG_3139 - Co줄.jpg

 

IMG_3160 - Co줄.jpg

 

IMG_3161.JPG

Echo Phone 이라 쓰여있으니 우리말로 메아리 깔때기 쯤 되나

이 정희씨 친구분으로 ~~ 김치~~ 하고 외치고있다.

IMG_3185 - Co줄.jpg

1893~1936 폐지된구ㅖ도차를 끌어올리던 톱니바퀴 부속

IMG_3194 - Co줄.jpg

백색호텔과 철도, 신사숙녀들의 복장을 였보여주는 안내판

IMG_3177co줄.jpg

사진속의 그 자리 그 철로

IMG_3226 - Co줄.jpg

 

IMG_3297 - Co줄.jpg 

IMG_3118 - Co 줄.jpg  

 글과 사진 김 영범회원님제공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