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과 함께
2011.03.09 15:43
우리집 막내, 여동생과 함께 즐거운 한때
조금전 야니가 전화를 했군요.
오랫만 이라고,
그동안 한국에서 예쁜 여동생이 와서 한달을 꼭 같이 있었습니다.
일주일 같이 여행 같다 오고, 같이 샤핑가고, 같이 커피마시고, 밥먹고,
핑크베리 요구르트 먹으러 가고,
밤이면 같이 와인 마시며 ( 나보다 쎄다 ㅎㅎ) 수다 수다 ... 수다 떨고....
맘모스 아울렛에서 건진 예쁜 코치백 빼앗기고,
요리를 으찌나 잘 하는지...
은대구 조림, 나물 무침 , 닭 도리탕 , 맛나게 만드는번 전수 해주고...
동생은 얼굴 피부가 얼마나 예쁘고 고운지.... 그야말로 도자기 피부
언니는 얼굴을 왜 이렇게 안 가꾸었냐고 쿠사리 주며, 피부 예쁘게 가꾸는 법 가르처 주고
그러구 있었습니다.
해서,
그동안 산행을 못했습니다.
별일들 없으시지요?
결석하고 안부 전하는 사람 있으면 나와 보세요~~ ㅎ
다음주 산행지가 너무 멀어 또 뒷동산이나 가야할 까봐요,
안녕히들 다녀 오십시요.
담 담주에나 뵙겠습니다.
고 명희 <
댓글 5
-
sue
2011.03.10 00:38
-
mary
2011.03.12 08:01
그러쟎아도...한국으로 다시 이민을 가고 싶어요.
붕어빵 맞아요.
키도 거의 같고.성격도 비슷하고..
또 12 살 생일날 아침에 미역국 먹고 있는데 태어나 생일, 띠 , 시 까지 똑 같은 붕어빵 입니다. 신기 하죠 ? ㅎㅎ
-
샤프배
2011.03.11 13:02
같이 한번 만나요
-
mary
2011.03.12 08:04
이미 돌아 갔음. ㅎ
-
www_79im_com
2015.03.22 02:49
안녕하세요먼저 관리원님들한테 양해를 바랄게요외국에서 한국 드라마 오락프로 영화 다시보기 힘드시죠?그래서 준비해보았습니다.79무비 >>www.79im.com다운필요없이 실시간으로 플레이되는거라 참좋은거라 생각 됩니다점심 11시부터 저녁 18시까지 한국이던 미국이던 태국이던무료로 이용하실수 있어요많은 추천 부탁드립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178 |
2011년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
[1] | 나마스테 | 2011.05.20 | 2937 |
| 1177 | 물반 고기반 | John | 2011.05.15 | 2137 |
| 1176 | Peakbagger.com [1] | Jeonghee | 2011.05.06 | 2380 |
| 1175 | Off Line 에서의 만남 [1] | mary | 2011.04.28 | 2656 |
| 1174 | 산벚 나무가 씻어낸다 [1] | 캘리포니아초이 | 2011.04.24 | 2350 |
| 1173 | 어머니 [1] | californiachoi | 2011.04.22 | 1908 |
| 1172 |
임자체 등정기
[2] | 마라톤 코치 | 2011.04.22 | 3115 |
| 1171 | Jazz 연주회 초대합니다. | 샤프배 | 2011.04.20 | 2025 |
| 1170 | 50개봉 완등을 기원하며 | 샤프배 | 2011.04.09 | 2276 |
| 1169 |
김명준 회원 글. 사진(월간 사람과 산 3월호)
| 나마스테 | 2011.04.05 | 2233 |
| 1168 | 중년의 당신, 어디쯤 서 있는가? [2] | californiachoi | 2011.03.27 | 3000 |
| 1167 | 사랑의 달리기에 성금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마로니에 | 2011.03.26 | 2273 |
| » |
여동생과 함께
[5] | mary | 2011.03.09 | 3096 |
| 1165 | 비우니 행복하고..... [1] | californiachoi | 2011.03.03 | 2570 |
| 1164 | 아기 웃음 소리 | mary | 2011.03.03 | 2562 |
우찌 이리 붕어빵 일까요!
어느쪽이 언니이고 동생인지 전혀 구분이 안가는데요.
난 고명희씨가 한국으로 이민 간줄 알았는데. . . ..
너무 좋은시간 보내고 계셨네요.
그럼 담담 주에나 만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