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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여동생과 함께

2011.03.09 15:43

mary 조회 수:3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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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 막내, 여동생과 함께 즐거운 한때

   

 

  조금전  야니가 전화를 했군요.

  오랫만 이라고,

 

  그동안 한국에서 예쁜 여동생이 와서  한달을 꼭 같이 있었습니다.

 

  일주일  같이 여행 같다 오고, 같이 샤핑가고, 같이 커피마시고,  밥먹고,

  핑크베리 요구르트 먹으러 가고,

  밤이면 같이 와인 마시며 ( 나보다 쎄다 ㅎㅎ) 수다 수다 ... 수다 떨고....

  맘모스 아울렛에서 건진  예쁜 코치백  빼앗기고,

 

  요리를 으찌나 잘 하는지...  

  은대구 조림,  나물 무침 , 닭 도리탕 , 맛나게 만드는번 전수 해주고...

  동생은 얼굴 피부가 얼마나 예쁘고 고운지.... 그야말로 도자기 피부

  언니는 얼굴을 왜 이렇게 안 가꾸었냐고  쿠사리 주며,  피부 예쁘게 가꾸는 법 가르처 주고

  그러구 있었습니다.

  해서,

  그동안 산행을 못했습니다.

  별일들 없으시지요?

 

 결석하고 안부 전하는 사람 있으면 나와 보세요~~ ㅎ

 

  다음주 산행지가   너무 멀어 또 뒷동산이나 가야할 까봐요,

  안녕히들 다녀 오십시요.

  담 담주에나 뵙겠습니다.

 

  고 명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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