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차, 2017년 11월26일
Balance Rock이라 불리는 이 바위는 멀리서 보면 그 자태가 무척이나 위태위태하다. 하지만 뒤로 돌아가면 그 모습은 무척이나 안정적이다.
Tunnel Arch
Pine Tree Arch
Landscape Arch: 이 아치는 오른편에 아치에서 무려 180톤의 바위가 떨어져 그 흔적이 이 아치 밑에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Arches의 압권인 The Delicate라 불리는 아치입니다. 주차장에서 1.5마일을 걸어 올라가야해서 그 모습을 좀체 보여주지 않습니다. 관광객은 차로 아주 멀리서나마 이 모습을 볼 수있지만 직접 올라가서 보는 것과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홀로 우뚝서있는 모습은 장관입니다. 서울 서대문에 있는 독립문과도 닮아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을 벗어나 좀 떨어진 곳에서 우리들끼리 오붓하게 즐기고 있는 한 때
Sand Arch인데 두개위 바위가 서로 연결된 모습으로 아치를 만들모양새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373 | 부고 | 관리자 | 2018.07.03 | 207 |
| 1372 |
5월 요세미티 풍경
| 나마스테 | 2018.06.28 | 155 |
| 1371 |
마지막 휴먼알피니스트
| 나마스테 | 2018.06.28 | 84 |
| 1370 |
그 어느날의 스케치
[6] | benedlct | 2018.05.23 | 164 |
| 1369 | 부고안내 | 관리자 | 2018.05.22 | 143 |
| 1368 | 회원 여러분을 저녁 모임에 초대합니다. | 관리자 | 2018.05.09 | 204 |
| 1367 |
보스톤 마라톤에서의 낭보
| 관리자 | 2018.04.19 | 165 |
| 1366 |
산악인 남선우 (한국등산학교 교장) 남가주 방문환영회, 2018년 3월8일
| 관리자 | 2018.03.11 | 180 |
| 1365 |
동경 마라톤 축하드립니다. !
| tk | 2018.03.04 | 129 |
| 1364 | 최고봉 등정의 환희를 함께 나눠보세요. | tk | 2018.02.22 | 170 |
| 1363 | 히말라야 등반의 전설 남선우씨 LA 온다 | tk | 2018.02.22 | 158 |
| 1362 |
한국등산학교 남선우 교장 환영회
| 나마스테 | 2018.02.21 | 227 |
| 1361 |
The Wave, Monument Valley and Arches 여행기 2 (2017년 11월23일 ~ 11월26일, 3박4일)
| 관리자 | 2017.12.01 | 175 |
| » |
The Wave, Monument Valley and Arches 여행기 4 (2017년 11월23일 ~ 11월26일, 3박4일)
| 관리자 | 2017.12.01 | 128 |
| 1359 |
The Wave, Monument Valley and Arches 여행기 3 (2017년 11월23일 ~ 11월26일, 3박4일)
| 관리자 | 2017.12.01 | 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