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문턱 에서
2005.10.09 02:09
정말 하늘은 높고 푸르며 주위 전원 풍경은 노랗고 빨간 단풍에 물들여저 가는 아름다운 계절을 또 다시
맞이 하게 되였읍니다. 산악 선후배 여러분이 70세 고희 잔치때 진심으로 축복 해준대로 이 아름다운 세
상에서 그리운 산벗 들을 항상 생각하며 또 다시 열심히 살고 있읍니다. 비록 지역은 멀리 떨어저 있지만
마음의 교감이 있으니 외롭질 않습니다. 따뜻하고 진심어린 배려는 길이길이 잊지않고 살겠읍니다.
그래서 늦게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고 몇 자 올려 보았읍니다. 회원 여러분 가정 모두 건강 번영
하시고 그리고 재미한인산악회 영원하길 바랍니다
맞이 하게 되였읍니다. 산악 선후배 여러분이 70세 고희 잔치때 진심으로 축복 해준대로 이 아름다운 세
상에서 그리운 산벗 들을 항상 생각하며 또 다시 열심히 살고 있읍니다. 비록 지역은 멀리 떨어저 있지만
마음의 교감이 있으니 외롭질 않습니다. 따뜻하고 진심어린 배려는 길이길이 잊지않고 살겠읍니다.
그래서 늦게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고 몇 자 올려 보았읍니다. 회원 여러분 가정 모두 건강 번영
하시고 그리고 재미한인산악회 영원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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