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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썰렁한 얘기31

2008.04.16 03:09

mhlee 조회 수:1124


제목
: Old Golf Story


매주 토요일에 여러 친구들이 모여서 골프를 치는 모임이 있었읍니다.
한친구가 조금 늦게 나타나서는 자기는 오늘 결혼식에 가야 하기에
조금일찍 떠나야 한다고 하였읍니다. 그리고는 계속 골프를 치고는
18홀에 와서 이친구는 결혼식에 가야한다고 하였읍니다.
같이 치던 친구가 결혼식이 도데체 몇시냐고 물었읍니다.
그친구는 3시라고 하였고, 마침 시간이 거진 3시가 되어가고 있었읍니다.
옆에 있던친구가 말하기를 결혼식에은 조금 늦어가도 되니 마지막 18홀이나
끝내고 가라고 하였읍니다. 그래도 이친구는 그말을 듣고도 마지막 18홀을
남기고 그냥 가려고 하였읍니다. 옆에서 같이 치던친구가 물었읍니다.
“ By the way, who’s wedding is this? Your daughter’s?” 
  이말을 듣고는
“ No, this is not my daughter’s wedding. This is my wedding.” 


매주 토요일에는 언제나 골프를 치는 친구가 있었읍니다. 이날도 보통때와 같이
토요일에 친구들과 같이 골프를 치고있었읍니다. 9홀을 치고나서 보니까 길건너 편에서
장례식을 하는 광경이 보였읍니다. 이친구는 그장례식 광경을 보자 하던 스윙을 멈추고는
그쪽을 향하여 10초가량 묵념을 하였읍니다. 이광경를 보고 같이 골프를 치는 친구들이
놀라고 감명을 받게 됩니다. 하고는, “You truly are a kind man.” 그리고는 이친구에게
저쪽에서 하는 장례식이 혹시 누구 장례식인지 아느냐고 물었읍니다. 그말을 듣고는,   
“Yes, I know, she has been my wife for last 30 years.”


Classic Irish Joke:

Question: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Irish wedding and Irish funeral?”  
Answer: “ On less drinker”


질문: 아이랜드사람들의 결혼식과 장례식은 어떻게 다릅니까?  
대답: 술마시는 사람이 한명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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