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수 생각
2006.01.18 02:1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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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2006.01.18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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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Min
2006.01.18 09:03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는 아름다운 작품이었읍니다. -
필립 김
2006.01.18 11:24
하얗고...많이도 딱딱해서 오래도록 녹여먹던 눈깔사탕
그렇군요...그것만으로도 고향같은 그리움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런 모습에서 가슴이 따뜻해지는 우리.
우리는 스스로 참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
태미
2006.01.18 13:52
나도 어릴때 아버지 구두를 닦아 현관에 가지런히 놓곤했었어요.
그리고 아버지 진한색양복 먼지도 많이 털어드리곤 했는데..
용돈이 목적은 아니었지만 그때마다 "우리큰딸 최고다 " 하며 용돈 틈틈히 주셨는데..
그런데 그 용돈 돌려드릴 기회도 주지않고 성급히 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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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원, 또 그 이전의 100환을 받을 때의 환희,
눈깔사탕과 함께 먼 추억이 아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