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한 얘기24 (크리스마스 특집)
2006.12.22 04:25
몇년전 크리스마스날에 LA공항에서 있었던일입니다. 이날도 예년과 같이 공항은 상당히 복잡하였읍니다.
이날 LAX 에서 New York에 있는 JFK공항으로 가는 Boeing747 Jumbo Jet 에는 승객이 450명을 태워서
만원이었읍니다. 승객들은 모두 성탄분위기로 모두 즐거운 표정이었읍니다. 이중에는 Santa Claus복장을
한 승객도 이었읍니다. Captain은 상당히 만족스럽게 이륙을 시작하여 30,000 ft 가량의 고도에 오르자 오늘
기분도 상당히 좋아서 승객들에게 한마디 하였읍니다.“ I am very pleased to announce that we will serve
you complimentary champagne today.” 무료삼페인을 손님들에게 대접하기로 하였읍니다.
승객들은 박수를 쳐서 답례를 하였읍니다.여승무원들은 Cart에 샴페인을 가져와서 손님들에게 따라주고
있었읍니다.
이때에 그 싼타크로스복장을 한 친구가 갑자기 조정실에 들어왔읍니다. 승부원들은 선물을 주는줄 알고
계속비행을 하는중 이친구는 싼타크로스복장을 벗어버렸읍니다. 그는 젊은 중동인(Middle East)이었읍니다.
그리고는 기관총을 빽에서 꺼냈읍니다. 그리고는 총을 Captain에게 대고는, “ Take this plane to Iraq, or
I will kill you.” 라고 하였읍니다. Captain 은 이말을 듣고는 놀라면서 조심스럽게 그친구에게,
“ If you kill me, this plane will crash and you will die too.” 결국 기장이 죽으면 비행기가
추락하여 결국 다 죽고 만다고 하였읍니다. 이친구는 이말을 듣고 조금 생각 하더니 이번에는 옆에있는
부기장에게 총을 총을 대고는 같은 말을 하였읍니다. “ Take this plane to Iraq, or I will kill you.”
부기장은 이말을 듣고는 자기가 죽으면 기장이 고혈압이기에 심장마비가 생겨서 죽게되고 그러면 비행기가
추락하여 다 죽는 다고 하였읍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다시총을 조종사(navigator)에 대고는 똑같이 명령을
하자 조정사는 자기가 죽으면 비행기가 갈 방향을 잃고 결국 추락하여 다 죽는다고 하였읍니다.
이 와중에 손님들에게 샴페인을 따라주던 Head Stewardess가 아무래도 조정실안의 분위기가 이상한
느낌이들어 들어가 보았읍니다. 들어가자마자 총을 든친구가 이번에는 이 여승무원에 총을 대고는
똑같은 말을 하였읍니다. “ Take this plane to Iraq, or I will kill you.” 그러자 이Head Stewardess는
침착하게 총을 든친구에게 귀속말을 몇마디 하였읍니다. 그러자 이친구는Head Stewardess의 귀속말을 듣더니
갑자기 표정이 굳어지면서 아주 침통한 표정을 짖고는 총을 떨구 고는,” Oh, f@&$!!!. This is a bull shit!”
하고는 아주 실망한 태도로 나가면서 여승무원에게 소리를 지릅니다. “Then, Give me a beer!” 그리고는
자기자리에 가서 앉게 됩니다.
그이후에 이 중동친구는 계속 씩씩 거리면서 술을 계속마시더니 잠시후에 술에 취하여 잠이들었읍니다.
조종실에서는 숨을 죽여가며 비행을 하여 결국 New York에 있는 JFK공항에 450명의 승객들은 모두 안전하게
도착하게 됩니다. 도착하자마자 Captain은 아주 크게 한숨을 쉬고는 Head Stewardess 를불러 중동친구에게
무슨 귀속말를 하였는지 물어 보았읍니다. 그러자 그 여승무원은 간단하게 한마디만 하였다고 합니다.
그래도 계속 Captain이 물어보니 이 여승무원은 다음과 같은 말을 하였다고 합니다.
“ If you kill me, YOU give them BLOW JOBS.”
이 얘기는 과거에 산행중 본인이 한두번 얘기 한적이 있었읍니다. 그때 내느낌에
잘 이해를 못하시는 분들이 계신것 같아서 이번에 다시 여기에 올렸습니다.
아직도 잘이해가 안되시는 분들은 한영세 총무님에게 여쭈어 보십시요. 우리 산악회의 총무가 할일중 중요한
일중에 하나가 회원들이산악회 전반에 걸쳐서 가지고있는의문점이나 궁금증을을 풀어주는 일입니다.
P.S. 1. 지난번에 실린 망년회 축하 메쎄지가 썰렁한얘기23 이었읍니다.
2. 이 얘기는 며칠후에 지울려고 합니다.
이날 LAX 에서 New York에 있는 JFK공항으로 가는 Boeing747 Jumbo Jet 에는 승객이 450명을 태워서
만원이었읍니다. 승객들은 모두 성탄분위기로 모두 즐거운 표정이었읍니다. 이중에는 Santa Claus복장을
한 승객도 이었읍니다. Captain은 상당히 만족스럽게 이륙을 시작하여 30,000 ft 가량의 고도에 오르자 오늘
기분도 상당히 좋아서 승객들에게 한마디 하였읍니다.“ I am very pleased to announce that we will serve
you complimentary champagne today.” 무료삼페인을 손님들에게 대접하기로 하였읍니다.
승객들은 박수를 쳐서 답례를 하였읍니다.여승무원들은 Cart에 샴페인을 가져와서 손님들에게 따라주고
있었읍니다.
이때에 그 싼타크로스복장을 한 친구가 갑자기 조정실에 들어왔읍니다. 승부원들은 선물을 주는줄 알고
계속비행을 하는중 이친구는 싼타크로스복장을 벗어버렸읍니다. 그는 젊은 중동인(Middle East)이었읍니다.
그리고는 기관총을 빽에서 꺼냈읍니다. 그리고는 총을 Captain에게 대고는, “ Take this plane to Iraq, or
I will kill you.” 라고 하였읍니다. Captain 은 이말을 듣고는 놀라면서 조심스럽게 그친구에게,
“ If you kill me, this plane will crash and you will die too.” 결국 기장이 죽으면 비행기가
추락하여 결국 다 죽고 만다고 하였읍니다. 이친구는 이말을 듣고 조금 생각 하더니 이번에는 옆에있는
부기장에게 총을 총을 대고는 같은 말을 하였읍니다. “ Take this plane to Iraq, or I will kill you.”
부기장은 이말을 듣고는 자기가 죽으면 기장이 고혈압이기에 심장마비가 생겨서 죽게되고 그러면 비행기가
추락하여 다 죽는 다고 하였읍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다시총을 조종사(navigator)에 대고는 똑같이 명령을
하자 조정사는 자기가 죽으면 비행기가 갈 방향을 잃고 결국 추락하여 다 죽는다고 하였읍니다.
이 와중에 손님들에게 샴페인을 따라주던 Head Stewardess가 아무래도 조정실안의 분위기가 이상한
느낌이들어 들어가 보았읍니다. 들어가자마자 총을 든친구가 이번에는 이 여승무원에 총을 대고는
똑같은 말을 하였읍니다. “ Take this plane to Iraq, or I will kill you.” 그러자 이Head Stewardess는
침착하게 총을 든친구에게 귀속말을 몇마디 하였읍니다. 그러자 이친구는Head Stewardess의 귀속말을 듣더니
갑자기 표정이 굳어지면서 아주 침통한 표정을 짖고는 총을 떨구 고는,” Oh, f@&$!!!. This is a bull shit!”
하고는 아주 실망한 태도로 나가면서 여승무원에게 소리를 지릅니다. “Then, Give me a beer!” 그리고는
자기자리에 가서 앉게 됩니다.
그이후에 이 중동친구는 계속 씩씩 거리면서 술을 계속마시더니 잠시후에 술에 취하여 잠이들었읍니다.
조종실에서는 숨을 죽여가며 비행을 하여 결국 New York에 있는 JFK공항에 450명의 승객들은 모두 안전하게
도착하게 됩니다. 도착하자마자 Captain은 아주 크게 한숨을 쉬고는 Head Stewardess 를불러 중동친구에게
무슨 귀속말를 하였는지 물어 보았읍니다. 그러자 그 여승무원은 간단하게 한마디만 하였다고 합니다.
그래도 계속 Captain이 물어보니 이 여승무원은 다음과 같은 말을 하였다고 합니다.
“ If you kill me, YOU give them BLOW JOBS.”
이 얘기는 과거에 산행중 본인이 한두번 얘기 한적이 있었읍니다. 그때 내느낌에
잘 이해를 못하시는 분들이 계신것 같아서 이번에 다시 여기에 올렸습니다.
아직도 잘이해가 안되시는 분들은 한영세 총무님에게 여쭈어 보십시요. 우리 산악회의 총무가 할일중 중요한
일중에 하나가 회원들이산악회 전반에 걸쳐서 가지고있는의문점이나 궁금증을을 풀어주는 일입니다.
P.S. 1. 지난번에 실린 망년회 축하 메쎄지가 썰렁한얘기23 이었읍니다.
2. 이 얘기는 며칠후에 지울려고 합니다.
댓글 5
-
회원
2006.12.22 09:02
-
MH Lee
2006.12.22 09:33
총무님(1-310-483-8835)께 물어 보세요. -
김중석
2006.12.22 10:33
썰렁한 얘기은
해박한 지식과 다양한 색갈을 가지고 많은것을 주고있으며 오늘도 기다리게 합니다.
썰렁한 얘기 23지우지 마셔요.
새로운 방문객도 기회을 주웠으면 함니다. -
k-2 전미선
2006.12.23 07:19
한총무님 전화가 불이 날것 같아서 이렇게 답글에서 물어봅니다.
무슨 뜻인가요???????
너무 궁금해요.
썰렁한 이야기 덕분에 영어실력이 나날이 늘어가는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하\
2006.12.23 13:11
몬지 모르겟지만 쉬운 잡은 아닌거 카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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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 give them BLOW JOGS."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