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라궁의 無字碑 - by Martin S. Park
2010.10.15 13:4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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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스테
2010.10.1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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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
2010.10.19 10:20
좋을글 잘 읽었읍니다.
뭔가 가슴깊이 생각하게 되는 시간을 주셨군요.
그때~ 히말라야 갔을때 시간을 다시한번 뒤돌아 보는 시간도 갖었읍니다.
고소에 힘들었던 시간도 많았지만
늘 마음속에 담아왔던 세상끝을 다녀온 느낌입니다.
그리고 그 힘들었던 여정은 제게는 귀중한 체험이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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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y
2010.10.20 08:06
티벳을 가보지는 못했지만
그곳의 깊고 그윽한 종교적 철학과 박 선생님의 인성이 느껴 지는 듯한 좋은글 잘 읽고....., 감동 먹고 갑니다.
" 무자비"의 의미가 겸허한 삶의 자세를 생각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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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e
2010.10.21 00:48
나 선배님. 수고 많으셨읍니다.
후배한테 부탁해서 올렸던글은 너무크고 별로 폼이 나질않았는데.....
이렇게 좋은 사진까지 넣어서 재편집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일요일 산행때 뵙겠읍니다.
마틴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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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박 선배님.
글의 깊이가, 내공이, 그윽합니다.
'무자비'라...
같이 보고도 스쳐 지나갔는데 그런 느낌을 받다니요.
억울..
이런 글이 '티베트 내 영혼의 산'에 수록되었으면 더 많이 팔렸을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