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인산악회 선배님들께 한국에서 인사 올립니다.
2006.06.27 09:52
안녕하십니까?
우선 재미한인산악회의 무궁한 발전과 멋진 산행을 기원 합니다.
초면에 글로서 인사를 올려 죄송합니다.
저는 이번 2006년 봄시즌에 김명준, 이정현 선배님과 함께
에베레스트를 등반한 천안시 에베레스트 원정대 이세중 입니다.
두 선배님 건강하시죠?
글을 쓰려니까 갑자기 보고싶네요.
한번 놀러 오세요.
두달 가까이 선배님들과 같이 산행도 하고
인생 이야기도 들으며 즐겁게 산행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또한 선배님들의 열정에 후배인 저희들은
에베레스트 정상보다도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왔습니다.
같이 지내는 동안
더 잘 모셨어야 할텐데
부족한 점이 있다면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배대관, 김동찬, 김중석 선배님께서도 모두 안녕 하시겠지요.
(제가 성함을 기록한 분이 세분 뿐이네요. 트랙킹 오셨던 모든 분들께도 함께 인사 올립니다.)
잠깐 스친 인연일지 모르지만
신들의 영역인 에베레스트 베이스 캠프에서의 만남은 행복한 만남 이었습니다.
산에서 뵙고 밤새 산 이야기할수 있는 기회가 있겠지요.
저도 한국에 돌아와서
이제는 일상의 생활로 복귀했습니다.
제가 가르키고 있는 초등학생들은 검게 그을린 제 얼굴을 보고
여러가지 질문들을 던지곤 합니다.
'도전하는 젊음은 아름답다'라고
신문원고에 글을 쓴 기억이 납니다.
선배님들의 모습을 뵈면
젊음을 영원히 간직하고 계실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즐거운 산행속에 행복한 하루하루 되십시오.
김명준 선배님,이정현 선배님 에베레스트 등정을 축하 드립니다.
대한민국에서 이세중 올림
우선 재미한인산악회의 무궁한 발전과 멋진 산행을 기원 합니다.
초면에 글로서 인사를 올려 죄송합니다.
저는 이번 2006년 봄시즌에 김명준, 이정현 선배님과 함께
에베레스트를 등반한 천안시 에베레스트 원정대 이세중 입니다.
두 선배님 건강하시죠?
글을 쓰려니까 갑자기 보고싶네요.
한번 놀러 오세요.
두달 가까이 선배님들과 같이 산행도 하고
인생 이야기도 들으며 즐겁게 산행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또한 선배님들의 열정에 후배인 저희들은
에베레스트 정상보다도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왔습니다.
같이 지내는 동안
더 잘 모셨어야 할텐데
부족한 점이 있다면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배대관, 김동찬, 김중석 선배님께서도 모두 안녕 하시겠지요.
(제가 성함을 기록한 분이 세분 뿐이네요. 트랙킹 오셨던 모든 분들께도 함께 인사 올립니다.)
잠깐 스친 인연일지 모르지만
신들의 영역인 에베레스트 베이스 캠프에서의 만남은 행복한 만남 이었습니다.
산에서 뵙고 밤새 산 이야기할수 있는 기회가 있겠지요.
저도 한국에 돌아와서
이제는 일상의 생활로 복귀했습니다.
제가 가르키고 있는 초등학생들은 검게 그을린 제 얼굴을 보고
여러가지 질문들을 던지곤 합니다.
'도전하는 젊음은 아름답다'라고
신문원고에 글을 쓴 기억이 납니다.
선배님들의 모습을 뵈면
젊음을 영원히 간직하고 계실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즐거운 산행속에 행복한 하루하루 되십시오.
김명준 선배님,이정현 선배님 에베레스트 등정을 축하 드립니다.
대한민국에서 이세중 올림
댓글 3
-
김중석
2006.06.27 12:03
-
필립
2006.06.27 14:09
반갑습니다. 이세중님.
저야 뭐 근처에도 못가본 에베레스트의 티셔츠를 자랑스레 입고다니는 사람입니다만,
늘 동경하는곳이기에 가본분의글을 반갑게 읽습니다.
저희 산악회 사이트 자주좀 찾아주시고...
한국 산소식도 가끔 들려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글 올려주신것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나마스테
2006.06.27 16:18
이 선생님 반갑습니다.
덕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귀 산악회 등정은 일찍 보도를 접했습니다 만, 이곳에서 만나고 축하 말씀 들으니 더 고맙습니다.
참 귀한 인연이지요?
지구 별은 넓고 크기도 한데, 아시아의 오지 어질머리 나는 에베레스트 베이스 캠프에서의 인연이라뇨.
김명준 령과 이정현 형이, 베dl스 캠프에서 천안 팀 후의에 참 고마웠다는 말씀을 합니다.
인사 치례의 말이 아니라 속 깊은 말씀이기에 기억 합니다.
김명준 선배가 무사히 돌아 오셨듯 선생님의 대원들 모두 일상으로 복귀해 고마운 추억이 되어 가겠습니다.
인연이 된다면 한번 뵙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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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연맹과 충남 산악인 대전 산악인의 영광 임니다
Everest B.C 천안 탠트 본부애서 따뜾한 환대에 깊이 감사을 드리며 자일의 연대장 에개도 이세중씨의
고마움을 전하였음 Everest new com 매시간 책크 하면서 한국 팀으로 두번쨰 정상 정복을 보고서 마치
내가 등정한 것으로 착각 할 정도로 흥분 하면서 기뻐 하엿음니다.
가을쯤 대전가서 연대장 하고 등정 축하주 한잔을 기약하며 재자리로 돌아와서 근무 한다니 고마우며
내 E-mail 연대장이 아니 소식 부탁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