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쌓인 Dry Lake
2012.01.11 16:14
우리 산악회의 기둥, 이정호 총무님 그리고 산악회 대들보 김명준 선배님 .
<글 . 사진 야니신 제공 >
새해에 2 번째주 산행...
오늘은 산행하기에 날씨가 화창하고 아름다운 날이다.
많은 회원님들(31 명)이 참석을하셨다.
오랫만에 뵙는 김명준,김애옥 선배님 그리고 아드님 반갑습니다.
우리 산행인의 기둥이신 김명준 선생님 올해에 더 자주뵙기를 바라겠습니다.
송총무님의 현미가래떡 과 따뜻한차 로 모든회원님들 따뜻하게 맞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의 leader 이신 김재건 선배님 의 맛있고 따듯한 떡꾹 으로 산행후에
회원님들 의 얼어던 몸을 따듯하게 녹여주셨내요.
올해 한해도 모든회원님들께서 건강하시고, 안전산행을 하시기를...
수고많이 하셔습니다.
야니 신
와 ~ , 김 명준 선배님의 카리스마 팍팍 느껴지는 표정과 야니의 상큼한 미소가 환상의 조화 입니다.
1/3 , 1/3/ , 1/3 , 구도가 멋지게 어울립니다 <김 시환씨 작품 >
.
이번 산행은 온가족 총 출동 이시네요. 김애옥 여사와 아드님,
애옥 언니도 올해는 좀더 자주 뵈었으면 하는것이 전회원의 바램 이랍니다.
이번 산행의 리더 김 재권회원님 부부 , 늘 재치문답 박사님같은 위트로 우리의 산행을 더욱 즐겁게 해주시지요. 감사 ! 감사 !
산악회를 위하여 늘 ~ 수고를 아끼지 않는 송 총무님도 감사 ! 감사 !
<음악 이야기 .. >.
상큼 하고 시원한 느낌이나는 음악 입니다.
" Wings Of Love / Fumio Miyashit " 입니다.
듣고 있노라면
넒고 푸른 바다위에 자유롭게 날고 있는 흰 갈매기,
아니면 , 높은 산 봉우리에서 날려 보낸 Hang Glider 가 유영하듯 날고 있는 모습,
풍선이 하늘로 날라가는 광경...
사랑의 날개를 펴고 들판에 나가 팔을 벌리고
비행기 날아가는 시늉을 하며 빙빙 도는 어린아이 시늉 이라도 해보푼.....
등등...이 느껴지는 시원하고 상큼한 멜로디여서 아주 좋아 합니다.
들으시는 여러분들도 나와 같은 느낌 이실까 ???
"그것이 알고 싶다 " 입니다. ㅎ
2012 년 새해는 하늘을 날듯한 희망을 품어 보세요 .
하여, 바라시는 대로 이루어 지시길....
KMH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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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y
2012.01.1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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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 김 시환회원님 제공>
오늘은 시작 부터 끝 마칠 때가지 크램폼을 착용하고 산행을 한 날 입니다.
정상에서 김명준 선생님의 겨울 안전산행에 대해서 또 크램폰 착용의 중요성에 대해서 들을수 있었습니다.
이번 조국 방문때 크램폰 10발 짜리 20 여개를 특별히 회원님들을 위해서 공수해 오신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총무님께 말씀드리면 될것 같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크램폰을 신고 꽁꽁 얼어 붙은 호수 위를 처음으로 걸어 보았습니다.
낙옆을 밟는소리만 아름다운 줄 알았는데 얼어 붙은 호수위를 걷는 사각거리는 소리 또한 귀를 즐겁게 해줍니다.
호수 뒤로 버티고 선 흰눈 덮인 샌 골고니오의 정상은
알듯 모를듯 남가주 초고봉의 신비를 간직하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올 상반기 산행 계획에 샌 골고니오도 있으니 그때 꼭 오르렵니다.
김 시환
재치가 많으시고 화재도 많으셔서 여러사람 즐겁게 해주시는 강 박사님과 늘 ~ 다소곳~~ 하신 Mrs. 강.
난 그것이 환상의 조화라고 생각 합니다. ^-^
아직 아무도 가지 않은 눈밭... 빈 공간의 아름다움이 보이네요.
언젠가 어느 글에 이렇게 쓴 기억이 납니다.
동방 박사 같이 저 눈밭에서 한번 굴러 보면 어떨까 ? 라고 ...... 그런 생각 안 나시든가요 ? 김 시환씨 ?
참 아름다운 광경 입니다. 건강미가 철 철 철 넘처 흐르는 회원님들이 아름답습니다.
재미 한인 산악회...... 새해 홧팅 !!!!!
그림자와 어우러진 씰루엣이 예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