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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앨범방

Mammoth Ski Trip........

2014.01.28 14:09

관리자 조회 수:2581

 

 

해마다 떠나는 맘모스의 스키여행, 예년과 마찬가지로 김 명준 전 회장님의 콘도와 같은 단지안에있는 다른콘도에서 있었습니다.

화창한 날씨의 1월의 마지막 주말 19명의 회원이 참석하셨습니다.

고온 건조한 날씨가 지속적으로 계속되어  많은 눈을 기대하기는 어려웠지만 이름 그대로 거대한 면적을 자랑하는 스키장이라

크로스 칸츄리 스키, 다운 힐 스키를 최고의 컨디션은 아닐지라도 모두 즐길수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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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려한 풍광은 눈이 많이 있건 없건 우리의 눈을 즐겁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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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나라를 찾아 떠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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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날씨덕에 겨울이면 송이 송이 눈꽃송이를 아름답게 피우던 나무들.....

그 많던 눈꽃들은 다 어디로 갔나....

눈이 시리게 파아란 하늘과  푸르른 소나무를 보면 마치도 여름같습니다.Mammoth 017.jpg

아직 완쾌되지않은 다리를 가지신 이 상운선생님께서 백설 공주들과 함께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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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칸츄리 스키를 즐긴후에 따끈한 라면 정식이 차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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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러하듯이 눈덮힌 겨울산에서의 주방장은 백 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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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별미 라면 정식은  눈위에서의 추위를 잊게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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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한인 산악회 크로스 칸츄리 스키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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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오신 고 병권, 고 명순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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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나오신 백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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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산악회 다운 힐 스키팀.

강 철의 여인 수잔강이 어찌나 빠른지 스키를 타는 내내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이날 오후 실수인지 아니면 계획적이였는지는 몰라도 미남의 백인 청년과 접촉사고가  나서 강철의 여인 수잔 강이 입술과 무릅에 가벼운

상처가 있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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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찌하여 우리의 꽃나이 여성회원들이 부엌 바닥에서 식사를 .......ㅠㅠ

다음엔 고급 레스토랑에서 코스 요리를 대접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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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회원이신 고 명순씨가 기라성같은 선배님들을 제끼시고  설겆이와의 전쟁을 치루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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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란한 스키실력을 뽐내는 백 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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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모스  마운틴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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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여년만의 겨울가뭄이 였지만 이번 스키 여행은 많은 눈은 없었어도  예년과같이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셔서 즐거운 시간들을 갖으셨습니다..

이번 여행 시작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준비해주신 야니 총무님,

콘도에 초대해주신 김 명준선배님,

운전,식사당번, 부엌일등 궂은일들을 맡아서 해주신 회원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눈이 많이 내리길 기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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