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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앨범방

Kings Canyon.....

2014.07.09 06:55

관리자 조회 수: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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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려한 풍광을 자랑하는 계곡중의 계곡 왕들의 계곡중에서도 제일 아름답다는 Paradise Valley 산행에 모두 22명의 회원이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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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비 구비 이어진 계곡은 인디안의 전설들을 가득히 품었을터......

아득히 먼 그날  아름다운 계곡을 즐기던 인디언들......

심장으로 이야기를한다고 해 글이없었던 인디안들......

가득한 전설들을 이야기해줄  인디언들은 어디로 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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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길을 달려온 회원들이 텐트를 친후 현초 선생님이 준비하여오신  엘에이 갈비  BBQ 를 준비하고있습니다

이날의 날씨는 90도를 오르내리는 불볓 더위인데 BBQ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Kings Canyon 378.jpg

서울에서 오신 신 영철작가님의 재미있는 제의로 각 팀들이 모여 그날의 요리 경합이있었습니다.

심사위원장에는 장군님, 부위원장에는 신 작가님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백환희요리사는 위원장님과 한팀이라 심사의 공정을 기하기 위해 자격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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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장님과 부위원장님이 각팀의 요리를  참관 시식하십니다.

심산유곡에서 가지가지 요리들의 경합이 벌어집니다.

아이언 셰프 경연보다 경합이 치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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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덕회원이 고등어를 굽고있습니다.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

고등어가 산으로 올라온 까닭을 아시는 회원은 다음 산행에서 정답을 이야기해주시면 생맥주 1000 cc 를 뒤풀이에서 쏘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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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독립 기념일을 기념하여 현초 선생님께서는 성조기를 텐트장에 설치하셨고 야니 총무는 손톱까지 성조기 문양으로 칠했습니다.

손톱의 Stars and Stripes 를 더욱 돗 보이기위해 본인의 예쁜 얼굴을 가리셨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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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작가님~~~ 야니 손목좀 이제 그만 놓와 주시지요........ㅋㅋ

부위원장님의 사회로 각 팀대표로부터 요리의 맛과 향 비결등을 듣고 서로간의 요리에 가혹한 비평이 이어진뒤에 위원장님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아쉽지만 무승부가 선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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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으로 부터 공동 우승상을 당당하게 수여 받으시는 송 셰프.....

송 셰프는 캠핑장에서는 한번도 없었던 새콤 달콤 단백한 순두부 요리와  갖은 양념으로 버무린 맛갈스러운 돼지불고기로 팀원들의 입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기신 공로를 인정하여 이를 포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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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 신 작가님의 입담에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갔고......

 이어서 백 대장의 천상의계곡 산행에 대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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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에 새소리,바람소리, 물소리가 잠을 깨웁니다.

 정리후 이른 아침 식사입니다....

이어지는 아름다운 산행때문인지 행복한 모습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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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계곡으로 가는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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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핑크스 픽을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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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물소리에 귀가 즐겁습니다.

자연속에 산다는것이 얼마나 행복한일인지요.......

힐링의 시간입니다.

건강한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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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st 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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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도 거른체 예뻐지기위해 화장을 쉬질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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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계곡물에 발을 담그면 뼈속까지 냉기가 차 올라 산행중의 더위를 싸그리 깡그리 모조리 다 날려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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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와 거북이 ......

신 작가님의 망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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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계곡 텐트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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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마일의 산행이 짧게 느껴지셨다는 유 진순  송정순회원의 다음 원정 산행지는 JM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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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친후 신 작가님의 이어지는 입담....

공피아(공원 관리공단)와 산피아 이야기 지방 자치제의 어이없는 예산 낭비 반달곰과 따오기 등등 .... 해외에서는 접할수없는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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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대장의 매듭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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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내기회원 고 병권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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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설량이 적어서 천상의계곡에 물이 예년갖지않습니다.

작년만해도 푸른물이 깊고 넓게 그리고 빠르게 흘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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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이끌어주시는  회장님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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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떴습니다.......

새날이 시작되었습니다.....

자연의 싱그러운 정취에 가슴이 한껏 부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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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씨가 백 대장부부사진찍는데 끼여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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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하산길이다......

룰루 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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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만년을 쉬지않고 흐르는 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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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이치는 계곡물은 쌜리씨의 푸룻 푸릇한 생명력과 열정이 닮아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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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 여인을 아시나요.......ㅋ

그래 얼마나 덮길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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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핑크스픽이 아주 잘보이는 너럭바위에서의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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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산행은 난이도가 높은 산행인데도 .....ㅎㅎ  여성회원의수가 더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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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의 산행을 나무신께서 굽어살피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안전하게 지켜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산행계획의 맨처음부터 수고해주시고 산행이 끝난뒤 시원한 수박과 청량음료로 저희를 대접해주신 백 대장께 감사드립니다.

왕들의계곡 산행에 함께해주신 회원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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