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흥식 회원님의 개업을 축하합니다.
2006.03.05 03:57


어제(3월 3일) 임흥식 회원님의 개업식이 있었읍니다.
많은 회원님들이 오셔서 함께 축하를 해 주셨읍니다.
무궁번창 하십시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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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은 본인이 알아서 잘 할 것이고,게다가 여러사람 까지 챙기는
여유와 책임감까지 갖춰져서 부러웠다.
모든 행사가 결국 식후경 일진데,어제는 간만에 마음에 맞는 음식을 대하게 되었다.
흥식씨 부인은 가히 후드 아티스트라고 지칭 할 만 하다.
음식을 다루는 손끝 마디에 정성과 치밀함이 보여졌다.
그리고 여러인종이 모여사는 이곳 엘에이에 진정한 시민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생선과 고기,야채요리가 여러나라들의 어우러짐이 있었다.
실로 산뜻하고 신선한 먹거리와의 즐거웠던 만남이 축하분위기에 보태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