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한 얘기4
2006.03.10 13:42
제목 : 30 year old Scotch Whisky
이 이야기는 상당 히 오래된 이야기 이지만 지금들어도 괜찬기에 여기에 올립니다.
한 친구가 상당이 큰 Bar에 들어 가자 마자 Bartender 에게 아주 큰 소리로 소리를 질럿읍니다.
“ Bartender!!, Give me a glass of 30 year old Scotch Whisky!!!”
Bartender 는 이 소리를 듣고는 이집에서 제일 비싼 Scotch를 한잔 따라 주었읍니다.
그런데 이친구는 이잔을 마시자마자 버럭 화를 내었읍니다.
“ This is only god damn10 years old. I said I wanted 30 year old Scotch”
Bartender는 이말을 듣고 높은데에 있는 Cabinet을 열쇄로 열고는 여기에 저장했던
Scotch Whisky를 꺼내서 이친구에 게 한잔 따라 주었읍니다.
이손님은 이술을 마시자 마자 그전과 같이 화를 내었읍니다.
“ This is only 20 years old. I need a glass of !&@$!! 30 year old Scotch Whiskey”
Bartender 는 이말을 듣고는 미안 하다고 사과를 한후에 지하실에 내려가서 깊숙히
간직한 Cabinet을 열고 그안에서 가장 오래된 술병을 가지고 와서 그손님에게 한잔
따라 주었읍니다. 그손님을 그잔을 마시자마자 아주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우고는
Bartender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는 한잔을 더 마셨읍니다.
이때에 옆에서 이광경을 처음부터 치켜보던 한 친구가 그손님 한테 가서 자기소개를 한후에,
"I am really impressed. Would you try this one?” 하면서 그손님에게 한잔을 권했읍니다.
그 손님은 고맙다고 한후에 그잔을 마시자 마자 그자리에서 뱉어 버리면서
“이거 오줌이 아님니까? (This tastes like pee )” 그러자 그친구는
“맞읍니다. 저는 손님이 내가 몇살이나 됐는지 알아 마칠줄 알았읍니다.”
(“Yes, I thought you could tell me how old I was”)
PS: 최근에 산행을 하다보면 눈이있거나 눈이 얼은곳을 지나야 할경우가 많읍니다.
특히 하산할때에 사고가 많이 납니다. 그러기때문에 산위에서 술을 마시는 것은
아주 위험합니다. 이것은 음주운전 보다도 더위험 할수도 있읍니다.
특히 재수가 없는 경우에는 산에근무하는 순찰경비원 (Ranger) 한테서
DUI 로 ticket을 받고 벌금을 물수도 있읍니다.
이런경우에 DUI 는 음주운전, Driving Under the Influence (of alcohol),
이 아니고 음주하산, Descending Under the Influence (of alcohol),입니다.
이 이야기는 상당 히 오래된 이야기 이지만 지금들어도 괜찬기에 여기에 올립니다.
한 친구가 상당이 큰 Bar에 들어 가자 마자 Bartender 에게 아주 큰 소리로 소리를 질럿읍니다.
“ Bartender!!, Give me a glass of 30 year old Scotch Whisky!!!”
Bartender 는 이 소리를 듣고는 이집에서 제일 비싼 Scotch를 한잔 따라 주었읍니다.
그런데 이친구는 이잔을 마시자마자 버럭 화를 내었읍니다.
“ This is only god damn10 years old. I said I wanted 30 year old Scotch”
Bartender는 이말을 듣고 높은데에 있는 Cabinet을 열쇄로 열고는 여기에 저장했던
Scotch Whisky를 꺼내서 이친구에 게 한잔 따라 주었읍니다.
이손님은 이술을 마시자 마자 그전과 같이 화를 내었읍니다.
“ This is only 20 years old. I need a glass of !&@$!! 30 year old Scotch Whiskey”
Bartender 는 이말을 듣고는 미안 하다고 사과를 한후에 지하실에 내려가서 깊숙히
간직한 Cabinet을 열고 그안에서 가장 오래된 술병을 가지고 와서 그손님에게 한잔
따라 주었읍니다. 그손님을 그잔을 마시자마자 아주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우고는
Bartender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는 한잔을 더 마셨읍니다.
이때에 옆에서 이광경을 처음부터 치켜보던 한 친구가 그손님 한테 가서 자기소개를 한후에,
"I am really impressed. Would you try this one?” 하면서 그손님에게 한잔을 권했읍니다.
그 손님은 고맙다고 한후에 그잔을 마시자 마자 그자리에서 뱉어 버리면서
“이거 오줌이 아님니까? (This tastes like pee )” 그러자 그친구는
“맞읍니다. 저는 손님이 내가 몇살이나 됐는지 알아 마칠줄 알았읍니다.”
(“Yes, I thought you could tell me how old I was”)
PS: 최근에 산행을 하다보면 눈이있거나 눈이 얼은곳을 지나야 할경우가 많읍니다.
특히 하산할때에 사고가 많이 납니다. 그러기때문에 산위에서 술을 마시는 것은
아주 위험합니다. 이것은 음주운전 보다도 더위험 할수도 있읍니다.
특히 재수가 없는 경우에는 산에근무하는 순찰경비원 (Ranger) 한테서
DUI 로 ticket을 받고 벌금을 물수도 있읍니다.
이런경우에 DUI 는 음주운전, Driving Under the Influence (of alcohol),
이 아니고 음주하산, Descending Under the Influence (of alcohol),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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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ㅠㅠ!추워!
컴퓨터 앞에 앉아서도 오바코트입고 장갑끼고 목도리해야 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