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

대포로 나라를 지키리라

2006.06.17 16:06

나마스테 조회 수:463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우리 산악회 인재가 많다는 건 엘에이 시민과 뉴욕 시민이 다 아는 사실이지요.
그중 한 명이 *** 씨입니다.
여기서 *** 를 누군가 알아 맞추는 퀴즈.
정답 맞추시는 분, 대 그룹인  아시아나 항공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칫솔 드립니다. 한번 밖에 안 쓴...거의 새것 수준입니다.

철통 같은 방공 태세를 갖춘 건 사진 폼만 보아도 아시겠지요?
155미리 무반동 바주카포를 겨냥하고 적군이 움직이면 쏜다는 자세.
한방 만 장전 하는 게 아니더군요.
디립다 드드드르르륵 긁어 대는 연발 엑소세 미사일 이더군요.

이 ***님 때문에 우리가 발 뻣고 잘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준경을 드려다 보며 찰라의 움직임도 놓치지 않겠다는 완전 몰입의 서서 쏴! 자세.
등 푸른 군 시절, 여고생 위문편지를 기대하는 폼 아닙니까?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