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일년이 흘러 총회를 맞이하게 되었네요.
일년동안 우리 산악회를 위해 너무도 애써준신 분들…
특히 우리 산악회에 열정을 갖고 항상 수고 하신 배대관 회장님.
그옆에서 변함없이, 차분하게 언제나 함께 채워주시는
김성진, 샌드라 총무님들..
그리고 다른 모든분들..
이번해는 행사도 많았지요.
특히 히말라야 원정때, 에베레스트 정상에 오르신 김명준선배님.
그리고 끝까지 옆에 남으셔서,
의리의 사나이로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해주신 이정현선배님,
에베레스트 등반을 주제로, 문학사상에 당선된 소설로 우리가슴에
한송이 에델바이스 꽃을 심게 해주신 신영철 선배님,
특히 제게 잊을수 없는것은 그 장엄한 그랜드캐년을 오르며
대 자연속에 나르는 한마리의 새처럼 경이로움을 느끼게 해주었던 일들..
그동안 산에 오르며 갖을수있는 이 행복이 있게 우리 산악회를 위해 애써주셨던
회장님, 그리고 여러분들..
저처럼 아직 핏덩어리 초보는 무어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읍니다.
특별히 배회장님,
수고 많이 하셨읍니다
그리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우리의 시간들을 다시 보고싶어,
지나간 시간을 함께 모아 보았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