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한 얘기34 (교황의 운전수)
2008.07.16 11:22


제목: 교황의 운전수 ( Pope's Chauffeur )
교황 베네딕트 ( Benedict ) 의 운전수는 공항에 가기 위하여 가 짐들을
교황전용 리무진에 실고는 교황에게 차에 타기를 기다리고 서 있었읍니다.
그러나 교황은 차에 탈 생각은 안하고 그냥 운전석 옆에 서 있었읍니다.
그러면서 교황은 젊었을 때는 운전을 즐겼던 생각을 하게됩니다.
그때 그는 독일에 유명한 고속도로 Autobahn을 시속 100마일 이상씩을
달리던 생각을 하게됩니다. 그리고는 운전수에게 부탁을 하게 됩니다.
"They never let me drive at the
I'd really like to drive today." ( 바티칸에서는 내가 추기경이었을 때는 운전을 할수가
없었네, 그런데 지금 교황되고 나니 오늘은 내가 운전이 꼭 하고 싶네) 이말을 듣고
운전수는 당황해하면서,
"I'm sorry, Your Holiness, but I cannot let you do that. I'd lose my job!
And what if something should happen?"( 교황님, 미안지만 그러케 할수는 없읍니다.
제가 직업을 잃게됩니다. 만일 무슨일이라도 생기면 어떠케 하겠읍니까?) 교황은 이말을 듣고는
걱정하지말라고 하면서 자기가 책임을 진다면서 앞으로 이운전수에게 좋은일이
있을거라면서 웃음을 지었읍니다. 결국 교황은 운전석에 앉고 운전수는 뒷자석에
앉게 되었읍니다.
교황이 운전을 시작하자마자 운전수는 뒷자석에서 놀라게됩니다.
교황은 과거에 독일Autobahn에서 운전하던식으로 시속105 마일을 달리고
운전수는 뒤에서 "Oh, Dear God, I'm gonna lose my license -- and my job!"
라고 하면서 숨을조이고 있었읍니다. 드디어 잠시후에 교통순경에 의하여
차가 세워지게됩니다.
교통순경은 운전석 앞에 가서 운전수를 보고나서는 무전으로 자기경찰서의
서장과 통화를 하게됩니다. 그리고는 서장에게 105마일로 달리는 리무진을
세웠다고 하였읍니다. 서장은 듣자마자 티켓을 주라고 하였읍니다.
순경은 그러고 싶으나 그차에 높은분이 타고 있다고 하였읍니다.
그래도 서장은 무조건 티켓을 주라고 하였읍니다. 그래도 순경은 아주높은 분이라고
하자 서장이 순경에게 누구인지 물어보게됩니다.
The Chief then asked, "Who ya got there, the Mayor?" ( 시장 이라도 되냐?)
Cop: "Bigger."
Chief: " The Governor?"
Cop: "Bigger."
Chief: "The President?"
Cop: "Bigger."
"Well," said the Chief, "Who is it?"
Cop: "I think it's God!" (제생각에 그분은 하나님입니다.)
The Chief is stumped, " Are you kidding me? "
Cop: " No Sir."
Chief : " Then what makes you think it's God?" ( 왜 그분이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나?)
Cop: "He's got the Pope as a chauffeur." (그분은 교황을 운전수로 고용하고 있읍니다)
-------------------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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