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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썰렁한 얘기8

2006.04.08 05:18

이명헌 조회 수:516

제목: 지구온난화 현상(Global Warming)

     이글은 지난주 4월 3일발행된  TIME 지에서 특별계제된 내용들을 간추린 것입니다.
이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지구상에서 계속적으로 생기는 매연(주로 CO2, carbon dioxide)이 대기중에 모여서 햇빛은 통과가 되나 지구상에서 생긴 열은 통과가 되지 않음으로서 Greenhouse와같은 현상이 일어 나게되므로 지구의 온도가 증가되고 있읍니다.
대기중의 CO2농도가 지난 빙하시대보다 2배이상이 늘었읍니다.이현상으로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지역이 북극과 남극지역입니다.
특히 Greenland지역에서는 현저한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이지역에서 지난 1996년도에는 22 cu.mi만큼의 얼음녹은물이 바다로 흘러갔는데 2005년도에는 2배가넘는 53cu.mi만큼의물이 바다로 흘러 갔읍니다. 참고로 1cu.mi의 물은 LA지역에서 1년물소비량에 5배에 달합니다.
      Alaska Cruise를 2번가 보신 강희남회원의 느낀소감은 지난 몇년 사이에 현저한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그이유는 남극이나 북극지역에 있는 얼음들은 햇빛을 90% 반사시키는 반면 바다물은 햇빛을90%흡수를 합니다. 그러므로 한번 얼음이 녹기시작하면 가속적으로 더욱더 빨리 녹게 됩니다. 이현상을 Feedback Loops라고 합니다. 이물들은 또한 소금기가 별로 없기에 바다물의 농도를 약하게 하므로 바다물의 무게가 줄면서 해류의 흐름이 약하게 되므로 Gulf Stream과 같은 해류의 흐름이 slow down되므로 여러가지 기후의 변화를 가져오게됩니다. 같은현상이 땅에서도 일어 납니다.
     Alaska, Canada, Siberia등 높은 지역의 흙들은 오래동안 얼었으며 이지역의 흙들은 많은 양의 CO2를 함유하였으며 이지역의 땅들이 더워지면서 많은양의 CO2를 대기중에 내보내고 있읍니다.   결과적으로 이현상으로 인하여 높은산의 눈은 일찍 녹게되며 산불이 많이 생기고 산불로 인하여 CO2가 더생기게 됩니다. 가뭄이 있던 지역은 거믐이 더 심해지고 또한 바다물의 온도가 증가되면서 태풍은 더욱더 많아지게됩니다.( Warm water is like rocket fuel for typhoons and hurricanes)
     전문가들은 2060년대에는 남극과 북극에 있는 얼음들이 대부분 녹을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읍니다. 지난번 우리산악회 김명준선배가 다녀오신  남극에있는 Vinson Massif도 거의 없어질수도 있읍니다. 그리고 21세기 말경에는 sea level이 20ft가량증가 할것입니다.이말은 산악인들에게는 김새는 소식입니다. Mt. Baldy가 10,064ft 가 10,044ft 로 낮아 진다거나 지난번에 갔던  Mt. Baden Powel이9,399ft에서 9,379ft로 낮아진다는 사실입니다. 그외에 지구에 온도가 오르면서 진화적으로 모기를 비롯한많 은 벌레들이 생기게되며 많은 질병을 일으키게됩니다.
     우리가 할일은 우선 CO2방출을 막아야합니다. 운전을 적게하는것이 가장중요하며 운전을 할 경우에는 가능하면 car pool을 장려하며 야외에서 우리가 많이 애용하는 BBQ도 줄여야합나다. 미국은 인구는 전세계의 5%도 안되지만 CO2 방출양은 세계의 25%나 됩니다. 이런의미에서 볼때 우리 산악회에서도 car pool을 적극장려 하여야 하며, 그런의미에서 먼저 car pool시범을보인 South Bay회원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모두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환경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우리산악회에서 특별한 보상을 하던가 무슨 대책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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