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한 얘기9
2006.04.14 00:40
제목: 성경공부( Bible Study)
이번 일요일은 Easter Sunday입니다. 매년 이때가 되면가 되면 TV에서는 여러 성경에
나오는 Story로 많은 영화들을 방영 하게됩니다. 그때마다 나는 성경에 대하여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됩니다. 여러분도 잘아시다 싶이 성경은 아주 옛날에 쓴 기록입니다.
창세기나 출애급기는 기원전 1400 년도에 쓰였고 신약 Matthew, Mark, Luke,들은 기원후50년경에,
John은90년도에 각각 기록이 되었읍니다. 최근 미국에서는 많은 현대 신학자들이 새로운 학설(?)을
제기하고 있읍니다. 그중에 몇가지를 소개합니다.
아브라함(Abraham)은 하느님에대한 충성심이 Test가됩니다. 하느님은 아브라함을 부르게됩니다.
"Abraham, Take your son, your only son, Isaac, and go to the mountain and
S-A-C-R-I-F-I-C-E Him.” 아브라함은 이말을 듣고 마음이 아프지만 할수없이 아들을 데리고
산에 올라갑니다. 그리고는 산위에 아들을 묶어 놓고 하나님 말씀대로 희생시키기 위하여 칼을
들고 아들을 희생시키려하는순간 칼을 내리라는 하느님의 목소리가 들림니다.
“Abraham! Lay down the K-N-I-F-E !” 이리하여 아브라함은 시험을 통과 하게된다는 것이
옛날 성경인데 현대신학자들은 달리 주장하고 있읍니다. 현대 신학자들은 아브라함이 아들을
죽일려는 순간에 하나님은 한 말씀은 low baritone 목소리로 “Lay down the knife!” 가 아니고
“ Just K-I-D-D-I-N-G “ 이었다고 합니다.
모세(Moses)의 출애급기에도 이견들이 있읍니다. 모세는 유대민족을 데리고 40년간에 걸린 여행을
하였다는 사실이었읍니다. 모세가 간거리는 Egypt 에서 Palestine겨우 200 mile정도나 되는
거리였는데 무려 40년이라는 기간이 걸린 이유에 대하여 많은 학자들은 약속의 땅(Promised Land)을
찾고 있었다는 의견들이 있었으나 현대 신학자들의 의견은 과거와 달랐읍니다. 현대신학자들은 모세가
시간을 그렇게 많이 소비한 이유는 지도가 없었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그리고 모세도 고집이
쎄고 Charlton Heston도 고집이 쎄서 다른사람에게 Direction도 물어보지 않았다고 합니다.
마지막에는 참모중에 한사람이 모세에게 따지게 됩니다. “ Moses! I don’t think you know
what you are doing here. I want to go home, and I haven’t taken shower for last five years.
Promised land my A-S-S!!!”
에수가 태어 나기전 부모 Mary 와 Joseph 사이에 중요한 얘기를 한적이 있읍니다.
Mary는 자기가 임신 한겄을 Joseph에게 알립니다.
Mary: Joseph, I wanna tell you something.
Joseph: Please tell me my dear.
Mary: I am pregnant. 이말을 듣고 Joseph은 자기 귀를 의심하게 됩니다.
Joseph: What did you say?
Mary: I am pregnamt. Joseph은 이말을듣고는 깜딱 놀라게 됩니다.
Joseph: Jesus F%@ Christ!!!!. Mary 는 이말을 듣고는 기뻐하면서
Mary: That’s a good name. 이렇게 되어서 예수의 이름이 정해졌다는 학설이
있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Mary는 Joseph에게
“ By the way, I don’t need the middle name.”
이번 일요일은 Easter Sunday입니다. 매년 이때가 되면가 되면 TV에서는 여러 성경에
나오는 Story로 많은 영화들을 방영 하게됩니다. 그때마다 나는 성경에 대하여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됩니다. 여러분도 잘아시다 싶이 성경은 아주 옛날에 쓴 기록입니다.
창세기나 출애급기는 기원전 1400 년도에 쓰였고 신약 Matthew, Mark, Luke,들은 기원후50년경에,
John은90년도에 각각 기록이 되었읍니다. 최근 미국에서는 많은 현대 신학자들이 새로운 학설(?)을
제기하고 있읍니다. 그중에 몇가지를 소개합니다.
아브라함(Abraham)은 하느님에대한 충성심이 Test가됩니다. 하느님은 아브라함을 부르게됩니다.
"Abraham, Take your son, your only son, Isaac, and go to the mountain and
S-A-C-R-I-F-I-C-E Him.” 아브라함은 이말을 듣고 마음이 아프지만 할수없이 아들을 데리고
산에 올라갑니다. 그리고는 산위에 아들을 묶어 놓고 하나님 말씀대로 희생시키기 위하여 칼을
들고 아들을 희생시키려하는순간 칼을 내리라는 하느님의 목소리가 들림니다.
“Abraham! Lay down the K-N-I-F-E !” 이리하여 아브라함은 시험을 통과 하게된다는 것이
옛날 성경인데 현대신학자들은 달리 주장하고 있읍니다. 현대 신학자들은 아브라함이 아들을
죽일려는 순간에 하나님은 한 말씀은 low baritone 목소리로 “Lay down the knife!” 가 아니고
“ Just K-I-D-D-I-N-G “ 이었다고 합니다.
모세(Moses)의 출애급기에도 이견들이 있읍니다. 모세는 유대민족을 데리고 40년간에 걸린 여행을
하였다는 사실이었읍니다. 모세가 간거리는 Egypt 에서 Palestine겨우 200 mile정도나 되는
거리였는데 무려 40년이라는 기간이 걸린 이유에 대하여 많은 학자들은 약속의 땅(Promised Land)을
찾고 있었다는 의견들이 있었으나 현대 신학자들의 의견은 과거와 달랐읍니다. 현대신학자들은 모세가
시간을 그렇게 많이 소비한 이유는 지도가 없었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그리고 모세도 고집이
쎄고 Charlton Heston도 고집이 쎄서 다른사람에게 Direction도 물어보지 않았다고 합니다.
마지막에는 참모중에 한사람이 모세에게 따지게 됩니다. “ Moses! I don’t think you know
what you are doing here. I want to go home, and I haven’t taken shower for last five years.
Promised land my A-S-S!!!”
에수가 태어 나기전 부모 Mary 와 Joseph 사이에 중요한 얘기를 한적이 있읍니다.
Mary는 자기가 임신 한겄을 Joseph에게 알립니다.
Mary: Joseph, I wanna tell you something.
Joseph: Please tell me my dear.
Mary: I am pregnant. 이말을 듣고 Joseph은 자기 귀를 의심하게 됩니다.
Joseph: What did you say?
Mary: I am pregnamt. Joseph은 이말을듣고는 깜딱 놀라게 됩니다.
Joseph: Jesus F%@ Christ!!!!. Mary 는 이말을 듣고는 기뻐하면서
Mary: That’s a good name. 이렇게 되어서 예수의 이름이 정해졌다는 학설이
있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Mary는 Joseph에게
“ By the way, I don’t need the middle name.”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 | 썰렁한 얘기9 | 이명헌 | 2006.04.14 | 452 |
| 352 |
꽃비 내리던 날
[4] | 나마스테 | 2006.04.13 | 486 |
| 351 |
황당 시리즈 1탄 이빨편
| 소소 | 2006.04.13 | 470 |
| 350 | 대단히 감사합니다! [3] | 김 성진 | 2006.04.12 | 409 |
| 349 | 공부했씨유? [1] | 영어 | 2006.04.12 | 403 |
| 348 |
비가 오면 좋겠다.
[2] | 苾山 | 2006.04.12 | 496 |
| 347 |
일기 예보
| 관리자 | 2006.04.08 | 406 |
| 346 | 썰렁한 얘기8 | 이명헌 | 2006.04.08 | 516 |
| 345 | 편-지 [1] | 바람 | 2006.04.07 | 516 |
| 344 |
사는 일이 쓸쓸할때
| tk | 2006.04.07 | 475 |
| 343 | 회원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4] | 관리자 | 2006.04.05 | 404 |
| 342 | 커피한잔의 행복을 위해.. [1] | 苾山 | 2006.04.04 | 426 |
| 341 | 나마스테님...보세요. [1] | 苾山 | 2006.04.04 | 396 |
| 340 | 에베레스트 원정대에서 소식 전합니다 [5] | 배대관 | 2006.04.03 | 492 |
| 339 | 어머니 나의 어머니 | Sunny | 2006.04.03 | 4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