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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썰렁한 얘기11

2006.04.29 12:25

이명헌 조회 수:417

제목: Blonde Jokes

지난 몇년 전부터 미국에서는 Blonde를 비하하는 농담이 많이 늘어
났읍니다. 물론 Blonde라고해서 다 지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Blonde중에 자기 자신에 대해서 특히 외모에 대해서 너무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농담이 생겼다고 볼수가 있읍니다.
그중에 몇개를를 소개하겠읍니다.

한친구가 집앞에 있는 잔디를 관리 하고있었읍니다. 바로 옆집에 있는
Blonde가 갑자기 나와서는 자기 집앞에 있는 Mail Box 를 열어 보고는
Mail Box 문을 닫아 버렸읍니다. 그러더니 한 10분후에 또 뛰어나오더니
Mail Box 문을 열고는 또 닫아 버렸읍니다. 그다음에 또 10분후에 나와서는
똑같은 행동을 하였읍니다. 들어가는 길에 이친구는 이Blonde행동이
이상해서 에게 물었읍니다. “Is there anything wrong? Can I help you
anything? ” 이말을 듣고 Blonde는 “My computer keeps saying I got a mail”

LAX 에서 New York으로 가는 비행기안에서 생긴일입니다.
멋지게 생긴 Blonde가  Economic section ticket 을 샀음에도 불구하고
First class에 앉았읍니다. 비행기 승무원은 이것을 알고 Blonde한테 가서
자리를 Economic section으로 옮기라고 부탁하였읍니다. 이말을 듣고 Blonde
는  “I’m blonde, I’m beautiful, I’m going to New York, and I’m not moving” 라고
하면서 그냥그자리에 버티고 앉아 있었읍니다. 이승무원은 co-pilot에게 이사실을
알리자 co-pilot은 이말을 듣고 자기가 한번 말해보겠다며 blonde에게가서
자리를 옮겨달라고 하였읍니다. 이말을 듣고 blonde 는 전번과 같은 대답을
하였읍니다. “I’m blonde, I’m beautiful, I’m going to New York, and I’m not moving”
이들은 결국 이사실을 Captain에게 알리게되었읍니다. Captain은 이사실을 듣고는 승무원들에게
걱정하지말라고 하면서, “My wife is a blonde, and I know how to handle this.” 그리고는
그 blonde한테가서 한마디 하니까 그 blonde말을 듣자마자 벌떡 일어나서
“Why didn’t anyone just say so?” 하더니 economy section으로 자리를 옮겼읍니다.
이광경을 보고있던 승무원들은 놀라게되었읍니다. 한 승무원이 Captain 한테 그 blonde 에게
무슨말을 하였느냐고 물어보았읍니다.Captain 은 씩 웃으면서
“I told her the first class section wasn’t going to New York.”

이런 농담이 자꾸 생기게 되자 그중에서 똑똑한 Blonde들이 모여서 자기들의
Image를 바꾸기 위하여 자연과학을 공부한 Blonde들을 모집하여서 연구소를 만들게됩니다.
이들은 오랜 연구생활 끝에 다음과 같은 괭장한(?) 발명품 들을 만들어 내었읍니다.  

The water-proof towel
Glow in the dark sunglasses
Solar powered flashlight
Submarine screen door
A book on how to read
Inflatable dart board
A dictionary index
Powdered water
Pedal powered wheel chair
Water proof tea bags
Reusable ice cubes
Skinless bananas
Do it yourself roadmap
Rubber crampons
Washable dental floss
Ventilating condoms
AC powered head lamps
Helicopter seat ejector
Disposable trekking poles
Zero proof alcoh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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