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산악회의 보배
2006.12.04 14:19

뒷풀이 준비를 위해 제일 먼저 하산하는 임흥덕 회원님의 뒷모습입니다. 묵묵히, 그러나 적극적으로 산악회를 위해 봉사하는 마음, 우리 회원 모두가 가져야 할 마음입니다.
댓글 7
-
김중석
2006.12.04 23:50
-
공병석
2006.12.05 11:34
맞습니다!!!
저는 등산에 두번 밖에 안갔지만, 벌써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
고맙습니다. -
k-2 전미선
2006.12.05 11:39
음악과 사진이 너무 잘 어울려 눈물이 다 나오려고 하네요.
사진 어떤 분인지는 제가 아직 파악을 못해서 누군지는 모르지만 한국가지 마세요.
누구신지 뒷모습이 너무 멋져서리--- -
산아찌
2006.12.05 16:10
퍼머머리 임흥덕씨는 독사진도 매우 좋아하십니다. 자주 보실겁니다.
노랑머리 임흥식씨의 형제분이기도 하고요.
한분은 봉사를 잘하시고 한분은 잘 드시고...^ ^ -
은지
2006.12.06 07:03
안녕하세요 저는 사진의주인공 임흥덕씨의 사랑하는 딸되는 사람입니다 ^^
아빠가 미국간 뒤로 이곳에서 매주 사진을 보곤 하는데요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아빠를 이렇게 생각해주시고
배려해 주시는 마음이 여기 한국까지 정말 따듯하게 느껴지네요.
아빠가 전화로 산악회 한분한분들 자랑을 얼마나 하시는지 몰라요 특히 한선배님^^
아빠가 너무 존경하시는 분들이라고 ^^
사진올려주신분을 비롯해서 모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 -
한영세
2006.12.06 09:06
은지양, 은지양 아버님은 참 좋은 분입니다. 저희야 섭섭치만, 가족분들이 모두 함께 모일 수 있는 날이 가까와 온다니 정말 잘 된 일이고, 부디 가족분 모두 행복하시길 회원들 모두 빌고 있습니다. 언젠가 우리 모두 함께 즐겁게 산행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
지니
2006.12.09 03:16
너무나 멋진 아빠에, 너무 이쁜 딸 마음이 제게도 느껴지네요.
듬직한 아빠가 있어 은지네 가족은 항상 행복이 넘쳐날 거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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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마음이 늘 봉사와 솔선수범 하신 너그러운 마음 행동이 배여있는 임형
한국 가지마셔요 정말 가시려면 임형 카피 한분 놓아두고 가셔요.
인연을 소중이 여기는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