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 도전
2006.05.17 23:09
Castle canyon trail.
심장 수술후 첫 등반의 긴장 에서 완전 탈피 시켜준 멋진 산행이였읍니다. 특히 정상 에서 화채 !
많은 새로 와진 얼굴들, 더욱 젊어진 KAAC 회원들과 멋진 산행의 추억을 되 씹으며 다음 산행을
기대 하겠읍니다.
심장 수술후 첫 등반의 긴장 에서 완전 탈피 시켜준 멋진 산행이였읍니다. 특히 정상 에서 화채 !
많은 새로 와진 얼굴들, 더욱 젊어진 KAAC 회원들과 멋진 산행의 추억을 되 씹으며 다음 산행을
기대 하겠읍니다.
댓글 5
-
김 성진
2006.05.18 00:53
-
이명헌
2006.05.18 02:11
조선배님의 건강한 모습을 보니 반갑습니다. 진난번 에는 등산을 못갔지만 이번주에는
꼭 만나 뵙고 십읍니다. -
태미
2006.05.18 06:31
말씀은 많이 들었지만 지난 산행때 처음뵙게되어 반가웠읍니다.
날씨도 무척 더웠는데
수술하신후 처음으로 정상에 오르신것이라며
너무 기뻐하시든 모습 참 좋았어요.
그리고 제 못하는 솜씨로 만든 "오뎅볶음" 맛있다고 칭찬해 주셔서
저도 음식만드는일에 크게 용기를 갖게되었어요..^^
모쪼록 건강하시고, 다음에 L.A.오시면 다시 산에서 뵙겠어요.
~ 제가 그때도 "오뎅볶음" 만들어 가겠어요..~
필립씨한테도 다시 "수박화채" 해 오라고 할까요? ^^* -
필립 김
2006.05.19 14:30
조영만 선배님.
아직 KAAC에선 정신 못차릴때라 미처 따로이 인사도 못드렸읍니다.
다음엔 신중하게 수박을 골라서 더 단맛을 대접해드리겠읍니다.
그나저나 오뎅볶음은 무슨 소리람~~
제 눈을 비켜가는 음식이 있었다니요...믿을수 없어~~~ ^^*
-
중산
2006.05.22 03:06
왕년의 건강하신 산악인으로 다시 돌아오신 선배님를 못 뵈서 아쉽습니다만 다음에 또 기회를 가질 수 있겠죠.
먼 곳에 계시더라도 늘 건강하고 행복한 소식을 전해주시는 삶이 되시길 빕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413 |
아래 이런 일도 있었군요를 읽고
[1] | 중산 | 2006.05.23 | 493 |
| 412 | 에베레스트에서 이런 일도 있었군요 [3] | 나마스테 | 2006.05.23 | 626 |
| 411 |
김 명준 회원님 Everest Base Camp 안착
[4] | 김 성진 | 2006.05.23 | 554 |
| 410 |
Everest news
| 김중석 | 2006.05.23 | 403 |
| 409 | 「한 잎의 여자」 | 김동찬 | 2006.05.22 | 424 |
| 408 |
보도 자료
| 나마스테 | 2006.05.22 | 486 |
| 407 |
김명준 선배님 축하 드립니다.
[3] | 강 일 선 | 2006.05.22 | 576 |
| 406 | 등정 축하드립니다. | 오은선 | 2006.05.21 | 393 |
| 405 | 썰렁한 얘기14 [1] | 이명헌 | 2006.05.20 | 456 |
| 404 |
에베레스트 소식에 실린기사
[7] | tk | 2006.05.20 | 662 |
| » | 재 도전 [5] | 조영만 | 2006.05.17 | 103118 |
| 402 | 「담쟁이」 [1] | 김동찬 | 2006.05.17 | 452 |
| 401 | 「이화에 월백하고」 [1] | 김동찬 | 2006.05.16 | 634 |
| 400 | 수박 화채의 유혹 [4] | Sunny | 2006.05.16 | 590 |
| 399 | Everest 정상도전의 날 [4] | 관리자 | 2006.05.16 | 431 |
뉴욕에서도 산행 계속 즐기시고 더욱 건강해 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