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레스트 소식에 실린기사
2006.05.20 06:33

At approximately 10:50 this morning, MJ Kim, Apa Sherpa, Ang Passang Sherpa, and Pasang Temba Sherpa summitted Mt. Everest. Our congratulations to each of these climbers for their success. This is the last of the Seven Summits for Mr. Kim and is the 16th summit of Mt. Everest by Apa. The climbing group started much larger last night, but slowly diminished as the mountain began to show why few have the privilege of standing on her summit.
As per the message received from the Basecamp (Liaison Officer) the following one member and three High Altitude Workers of "Team No Limits Everest Expedition 2006" team climbed Mt. Everest at 10.50 a.m. on 19th May 2006.
1. Mr. Myung Joon Kim (44), Banker, South Lucerne, Los Angles, California, USA,
Mr. Apa Sherpa (46), High Altitude Worker, Namche - 7, Solukhumbu, Nepal, (16 times summit)
Mr. Ang Pasang Sherpa (38), High Altitude Worker, Namche - 7, Solukhumbu, Nepal,
Mr. Pasang TembaSherpa (36), High Altitude Worker, Salleri - 5, Solukhumbu, Nepal.
The above mentioned expedition team comprising of 12 members was permitted to climb 8848 meter high Mt. Everest from normal route for the period of 75 days from 3rd April, 2006 under the leadership of Mr. Douglas Tumminello from USA. The handling agency of the expedition team is Asian Trekking Pvt. Ltd., Kathmandu, Nepal.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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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한종
2006.05.20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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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김
2006.05.20 12:11
많이들 기뻐하시고 축하하는 마음으로 여러분이 기사를 옮기도 또 옮기십니다.
저는 또 그 기사를 읽고 또 읽읍니다.
공지사항것도...여기 게시판것도....^^*
아마 다른분이 똑같은 기사를 또 옮겨도 뻔히 알면서 또 읽을것입니다.
아니...그렇게 하고 싶읍니다...^^*
근데...
1. Mr. Myung Joon Kim (44), Banker, South Lucerne, Los Angles, California, USA,
이거 괄호안에는 김명준님의 나이 아닌가요? 44세라구요?
알고보면 제 후배신데....지금껏 저를 속이셨군요.
어쩐지 체력이 예사롭지 않다고 했더니.....^^*
이거 ID확인을 위해서라도 빨리 오셔야 할텐데...
김명준 선배님....빨랑 오세요~~~~~~~ 다시 한번더 축하 하구요.~~~~~~~ -
서울댁
2006.05.21 03:04
저는 서울 출생 으로 부산 산악회 소속 입니다,알고 보았더니 부산 산악회/서울 산악회 도 인터넷 상에 수천개 입니다. 이시간 이후도 인터넷 자판기 두들여 수만개 만들어 낼수 있겠지요.
육십도 훨씬 넘으신 분이, 긴시간 힘든 훈련 하시고, 굉장히 준비 하시어, 서울 산악회? 말씀 마따나, 귀중한 돈들여서,그 얼마나 높고 힘든곳 에 오르셨는데. 축하 하시는 방법을 모르시던지? 아니면 한글 표현이 잘안되십니까?
문맥을 보자하니, KAAC 를 얼마전에 떠나신분 같읍니다. 공연히 '구질구질 하고 치사하게, "왜? 그리하십니까? "서울" 답게 뒷끝없이 감정 정리 하시고, 축하 해주십시요.
그리고 선생 께서도 시간/노력/돈 들여서 도전 해보세요, 성원을 보냅니다.
부산 사투리로, '그동안 선생 스타일 의 시비 <마-이 받~았다! 그-만 하-이소~> -
이명헌
2006.05.21 05:34
Phillip회원 께서 궁금해 하는 김명준선배님의 나이는 기사에 나온 대로입니다.
높은 산에 오르게 되면 20,000 feet 부터 매 500 feet 마다 나이가 한살씩 줄어 집니다.
그리고 정상에서 내려올 때는 다시 나이가 매 500 feet마다 들게 됩니다.
이것도 일종의 고소증세 중에 하나입니다.
김명중 선배는 29,000 feet에서 나이가 45세로 되었고 그리고 정상 29,028 feet에서 44세
가 되었읍니다. 나는 확실이는 모르지만 그런줄로 알고 있읍니다. -
서울 산악회
2006.05.21 07:16
서울댁 뭔가 오해하셨군요!!!
제말은 그런뜻이 아닙니다.
말뜻을 잘이해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Tk
2006.05.21 07:20
오늘은 썰렁하지 않고
이선배님 유머가 넘치시는 해석이 정말 재미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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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
2006.05.21 14:43
뉴옼에서 돌아오자마자 컴을 켜고 들어와 보았더니, 역시 김명준 선배님 성공 소식이 기다리고 있군요.
우리 산악회의 경사일뿐만아니라 이백만 재미동포의 경사입니다. 여러가지로 이번 일에 가장 큰 힘을 보태셨을 이정현 선배님은 건강하신지요. 소식 궁금합니다.
마지막 마무리 등산 일정을 마치시고 두분 다 건강한 모습으로 엘에이로 돌아오시길 빕니다.
두분 만세! 재미산악회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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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축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