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llary경의 쓴소리
2006.05.25 14:11
Everest를 최초로 등정한 Hillary 경(86)은 최근 Everest에 오르는 산악인들에게
쓴소리를 하였읍니다. 오늘 5월 24일자 LA Times에 의하면 그는 New Zealand
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많은 산악인들이 Everest에 오를때 다른 등산인들이
죽어가는 데도 모른체하고 자기 등산만 한다고 쓴소리를 하면서 다음과같은 말을 하였읍니다.
“Human life is far more important than just getting to the top of a mountain.”
“There have been a number of occasions when people have been neglected and
left to die, and I don’t regard this as a correct philosophy. I think the whole attitude
toward climbing Mt. Everest has become rather horrifying. The people just want
to get to the top.”
그리고는 지난번에 있었던 영국인 David Sharp(34)이 하산
할때에 산소 부족으로 죽어 가는데 많은 등산인들이 그냥보고 만 지나간
사실을 인용하였읍니다.
지난번 중동동문 산악팀이 Everest에서 한일은 정말로 훌륭한 일이 었읍니다.
Hillary경은 1953년에 Sherpa인 Tenzing Norgay와 같이 최초로 Everest 를 등정하였읍니다.
이날이 마침 Elizabeth여왕의 대관식이 었으나 Hillary경의 Everest 등정이 더큰 News였다고 합니다.
그때의 그의 나이가 혈기왕성한 33살가량 이었다고 합니다.
김명준 선배님의 이번등정은 이런면에서도 훌륭한 업적이었읍니다.
쓴소리를 하였읍니다. 오늘 5월 24일자 LA Times에 의하면 그는 New Zealand
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많은 산악인들이 Everest에 오를때 다른 등산인들이
죽어가는 데도 모른체하고 자기 등산만 한다고 쓴소리를 하면서 다음과같은 말을 하였읍니다.
“Human life is far more important than just getting to the top of a mountain.”
“There have been a number of occasions when people have been neglected and
left to die, and I don’t regard this as a correct philosophy. I think the whole attitude
toward climbing Mt. Everest has become rather horrifying. The people just want
to get to the top.”
그리고는 지난번에 있었던 영국인 David Sharp(34)이 하산
할때에 산소 부족으로 죽어 가는데 많은 등산인들이 그냥보고 만 지나간
사실을 인용하였읍니다.
지난번 중동동문 산악팀이 Everest에서 한일은 정말로 훌륭한 일이 었읍니다.
Hillary경은 1953년에 Sherpa인 Tenzing Norgay와 같이 최초로 Everest 를 등정하였읍니다.
이날이 마침 Elizabeth여왕의 대관식이 었으나 Hillary경의 Everest 등정이 더큰 News였다고 합니다.
그때의 그의 나이가 혈기왕성한 33살가량 이었다고 합니다.
김명준 선배님의 이번등정은 이런면에서도 훌륭한 업적이었읍니다.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428 |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 김동찬 | 2006.05.31 | 428 |
| 427 | 「비비추에 관한 연상」 | 김동찬 | 2006.05.31 | 457 |
| 426 | 「조국」 | 김동찬 | 2006.05.28 | 433 |
| 425 |
인천 공항 별곡 2
[6] | 나마스테 | 2006.05.27 | 641 |
| 424 | 「나뭇잎배」 | 김동찬 | 2006.05.27 | 467 |
| 423 | 「건너편의 여자」 | 김동찬 | 2006.05.25 | 477 |
| 422 |
인천 공항 별곡
[2] | 나마스테 | 2006.05.25 | 657 |
| » | Hillary경의 쓴소리 | 이명헌 | 2006.05.25 | 399 |
| 420 |
등정 모습
[6] | 김 명 준 | 2006.05.25 | 414 |
| 419 | 장터국수 | 김중석 | 2006.05.25 | 408 |
| 418 |
Rock Creek Lake 공부합시다!
| 김 성진 | 2006.05.25 | 404 |
| 417 | 「국수가 먹고 싶다」 [5] | 김동찬 | 2006.05.24 | 561 |
| 416 | Mt. Morgan (13,700 ft)-크램폰 필요 | 김 성진 | 2006.05.24 | 425 |
| 415 | 꿈을 이루는 자 [1] | 조영만 | 2006.05.24 | 431 |
| 414 | 「구름과 꽃」 | 김동찬 | 2006.05.23 | 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