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2006.08.23 05:3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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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
2006.08.23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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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세
2006.08.23 07:28
마치 "나는 세상 모르고 살겠노라" 는 듯 열심히 산을 오르는 사진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제일 먼저 정답 주시는 회원님께는 다음 산행때 맛있는 紅玉 사과 한 알 드립니다. -
필립
2006.08.23 14:04
멀리서 봐도 힘찬 다음 발걸음이 느껴집니다.
술까지 끊어 이제 몸도 더 탄탄해 졌으니 거칠것이 없어라~~~^^* -
태미
2006.08.23 14:16
다음주 맛있는 사과 "홍옥"은 내꺼..
사진의 주인공은 가장 젊고 탄탄한 "박천희" 씨...!!! 맞죠?
아내 사랑하는 마음으로 술을 딱 끊었다고 했는데..
역시 사랑의힘은 대단하네요.
한영세씨..
맛있는사과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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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 하시면 기왕 올리신 음악에 곁들여서, 오~늘도 것-는 다마는, 정~처 없는 내발길~~~. 올려 주십시요.